[세대 갈라치기]앵그리 2030, 타깃은 4050 위선.JPG
이상향초

Lv.1 이상향초 (49.♡.213.30)

2026년 6월 11일 AM 10:56

조회 1,384 공감 0

오늘자 중앙일보 1면입니다.

선관위에서 부실하게 준비한 문제를 조중동+경제지+극우 커뮤니티는

세대 갈라치기로 사용하고 있죠

다모앙도 이제 최소 1-2년은 주말 세대갈등 쿨타임에

금요일 저녁부터 도배해서 주말 내내 제목에 '2030', '4050' 넣고

한쪽을 심하게 욕하는 글 적으면 기본빵으로 추천 15개 이상 먹고 시작할 거 같네요 ㅎㄷㄷ

그거 또 열심히 퍼날라서 1-2년 안에 다모앙도 안 좋게 유명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클리앙도 과거에 어그로들이 주말에 2030 욕하는 글이나 문통 막무가내 지지하는 글(빈댓글 맞은 글들)이

경제지에 지금까지 자주 등장하는 것처럼요.

민주화운동을 폄하하기 위해서 소위 486, 586들 악마화, 무능력한 사람들로

온라인 도배가 성공했죠

4050, 486과 586도 국짐쪽 계열에 있으면 안 건드리고 민주세력 쪽에 있으면

'무능력, 위선'으로 취급되고 있죠

민주당은 언제쯤 온라인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인할지 골든타임이 많이 지나고 있네요

댓글 (4)

  • 꿀비

    꿀비 Lv.1

    06.11 · 58.♡.93.39

    옆 기사도 가관이네욬ㅋㅋ 1인1표제 반청계 ㅋㅋㅋㅋ

  • 은준파

    은준파 Lv.1

    06.11 · 223.♡.95.125

    뭐 전형적인 기레기선동문구긴하지만

    위선? 그들이말하는 그렇게말하는 사회적배려가 없으면 지들은 다 말라죽을텐데 착각은 자유죠

  • 그린내

    그린내 Lv.1

    06.11 · 211.♡.204.90

    전 저런 기사 볼때마다 제가 애 낳으면 훈육 강도를 세게 하며 애를 키워야겠구나 생각합니다.

    엄하게 자란 집 애들은 그나마 멀쩡하게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라도 보이는데, 이미 제 세대때도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아서 힘들었거든요...

    애가 저런 길로 안 빠지게 하기 위해서라도 공부보다 인성에 초점을 맞추고, 잘 키워야지 생각합니다.

  • 땐슁창

    땐슁창 Lv.1

    06.11 · 59.♡.65.140

    위선은 무슨..

    서로 생각이 다른거고

    따지고 보면 그렇게 다르지도 않고

    이걸 이용하는세력이 제일 나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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