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만져 (172.♡.95.47)
2024년 5월 16일 PM 01:57
화난 마음을 억누르고 지역구 의원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정말 하늘은 이리 맑은데 제 가슴은 답답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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