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답답한 날들의 연속이네요(이곳은 TK)
두둠칫

Lv.1 두둠칫 (221.♡.23.19)

2026년 6월 11일 PM 12:29

조회 1,357 공감 0

우째 보면 선거 기간 내내 의외의(?) 격전지,

그리고 의외의 선전 덕에 잠시나마 희망적이었던 몇주가 지나고...

일장춘몽이 끝나다못해 주변 상황이 절망적입니다.

선관위 때문에 말이지요...

  1. 주변의 정치 무관심층 : 부쩍 '진짜 부정선거냐'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2. 주변의 전통적 국힘계 : 기세등등, 이미 계엄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3. 주변의 10대, 20대의 일부 : 이미 부정선거로 결정지은 느낌입니다.

문제는 이런 인식을 해결할 방법이 참... 없네요.

윤석열 당선 때도 이렇게 답답하진 않았는데....

댓글 (5)

  • whynotnow

    whynotnow Lv.1

    06.11 · 222.♡.115.42

    어떻게 추경호, 이진숙을 뽑아주나요. 대구는 대체 어떤 곳이길래...

  • 두둠칫

    두둠칫 Lv.1 → whynotnow 작성자

    06.11 · 221.♡.23.19

    그건... 제가 제일 궁금하네요 ㅎㅎ

  • 노기 Lv.1 → whynotnow

    06.11 · 221.♡.22.242

    뭐... 서울도 오세훈이 됐는데요. 자기 욕망대로 뽑는거죠.

    다만, 투표의 결과는 반드시 감당해야 합니다.

    지금 대구경북 쪽 뉴스는 난리입니다.

    지역 발전 사업이 다른 지역으로 간다고 ㅋㅋㅋ(추경호가 테슬라 공장 가져오겠죠 ㅎ)

    이 지역은 맨날 2찍만하면서 염치라는게 없네요.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06.11 · 222.♡.12.199

    아오... 내란성 불면증과 울화병이 도졌습니다.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06.11 · 219.♡.13.46

    기적의 희망 끈을 붙잡고 있으면

    고달픈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젊은 세대 층이

    서울 젊은 세대 층 보다 우리 진영 투표 많았다는 것에

    희망을 두는 분들이 계시는데

    바로 제자리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 지역 젊은 세대들 미래가 간절했다면

    자신의 2내란찍 부모를 무슨 방법이든 설득했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희망의 행동이라 봅니다

    겉으로

    부모들은 우리 아들 딸들이 고향을 떠난다고

    그렇게 노래부르더니

    그냥 노래만 부른 것이였죠

    역시나

    이번 지선은 간철함이 없는 곳은 패배의 결과뿐

    아니였나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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