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란디르 (182.♡.58.25)
2026년 6월 11일 PM 12:46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무척 울림이 있는 글이네요.
그러면서도 인류를 향한 따스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초지능의 탄생이 멀지 않은 이때에 선물 같은 글이군요.
댓글 (23)
- 니
니크쿠
06.11 · 219.♡.68.38
- G
gemini
06.11 · 218.♡.56.8
아마도 누군가 쓴 글 들을 조합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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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 gemini 작성자
06.11 · 182.♡.58.25
ㄷㄷ 경쟁자 견제인가요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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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6.11 · 61.♡.186.175
아이작 뉴튼이 말한 "내가 더 멀리 볼 수 있다면 그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라는 명언의 변용이라고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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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느린표범
06.11 · 118.♡.7.214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리는 것과 같은 맥락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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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혁군
06.11 · 218.♡.170.207
우리 모두가 죽은 사람의 후손이고, 태어날 사람의 조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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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6.11 · 169.♡.131.207
무슨 무슨 판타지에서 나올법한 마법같은 말이네요 어딘가에서 이전에 비슷한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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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 방구동구
06.11 · 61.♡.186.175
혹시 "나는 단수가 아니다"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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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 빅머니
06.11 · 169.♡.131.207
어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드래곤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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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11 · 121.♡.77.65
스미스요원이 아주 친절하게 말해주는 느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게 유발하리리가 말하던 이야기의 힘 정보전달능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