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6월 11일 PM 02:30







내용이 길어서 재밌는거 몇개 퍼왔습니다.. 원문은 링크에..
13번 내용은, 이외수 소설 벽오금학도였나.. 그거 생각납니다 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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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1 ·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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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06.11 · 223.♡.227.93
제 와이프가 손님 없는 식당에 들어가면 손님들이 많아진다고 자기는 복을 몰고 오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24번을 읽어보면 좋은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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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푸하하 작성자
06.11 · 211.♡.219.2
그건 그냥.. 사람들이 손님 아무도 없는 식당은 들어가길 꺼리는데 누가 먼저 들어가 있으면 안심하고 들어가는 현상 아닐까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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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하하
→ 열린눈
06.11 · 223.♡.227.93
저는 와이프한테 남들 식사시간 20분 전에 들어가서 그런거다.. 라고 얘기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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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푸하하
06.11 · 210.♡.27.154
내 주변이라도 받을 수 있게, 열심히 복 벌어서 나눠줍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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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06.11 · 58.♡.72.219
다른걸 다 떠나서 2번의 그 부부는 성정 자체가 못되먹었네요.
24은 저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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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xmlp
06.11 · 125.♡.174.247
무탈하게 사회인으로 성장해서 취업하고 결혼하고 먹고 사는데 큰 어려움없이 아이놓고 손주까지 보고 늙어가는 삶이 다 가진 삶은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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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wsxmlp
06.11 · 210.♡.27.154
평범한게 어렵죠.
본인, 가족 몸 건강히 큰 걱정없고 무탈하게 잘 지내는게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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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DMAN
06.11 · 211.♡.188.245
24번…그래서 제가 횡재수?같은게 없나 싶습니다 ㅠㅠㅠㅠ 남들 퍼주고 다니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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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SANDMAN
06.11 · 210.♡.27.154
주변분들 행복한 미소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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