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222.♡.204.147)
2026년 6월 11일 PM 03:12
다른회사의
같은 업무를 보시는 실무진이시고,
업무 차 메일로 왔다갔다 하다가 양쪽 회사의 관리자분들과 함께 식사 그냥 한 번 했습니다.
강아지 여러마리 키우면서 하늘나라 잘 보냈다 하시기에,
저도 슈미 이야기 조금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달까지만 일 하시고,
이직하신다 합니다.
그래서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대봉이 사진을 한장 보내드렸읍니다.
여윽시 우리 대봉이,
인기 짱입니다.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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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z0919
06.11 · 124.♡.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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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nez0919
06.11 · 221.♡.84.245
착한 생각... 착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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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nez0919 작성자
06.11 · 222.♡.204.147
큰 대(大), 봉황 봉(鳳) 해서 대봉인데 무슨 생각을 하신겁니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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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1 · 106.♡.76.25
저는 왜 안 보내 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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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06.11 · 61.♡.105.177

요 사진이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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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maya
→ 노래쟁이s
06.11 · 116.♡.10.50
뱃살이 잘 표현되지 않았지만.... 귀여우니 넘어갑니다. 조물딱조물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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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노래쟁이s
06.11 · 110.♡.45.8
오목교 밑에서 만나자고 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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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06.11 · 222.♡.204.147
어두운 한밤중 이라면 봉치산이도 아마 오목교까지 나갈 수 있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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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 노래쟁이s
06.11 · 110.♡.193.165
큰 대(大)를 쓰지만 작고 귀엽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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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꽁밤이 작성자
06.11 · 222.♡.204.147
겁은 큽(大)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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