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uryella (222.♡.255.159)
2026년 6월 11일 PM 04:18
제가 통풍관리를 받느라
정기적으로 피검사를 받습니다.
한달전에 받은 결과에서
요산수치는 정상인데
간수치인
AST ALT가 각각 240 480이 나왔슴다.
결과보고 의사가 한달분량으로 처방한
병원처방용 우루사와 간치료제 먹고
어제 피검사 후 오늘 결과보니
10 14로 뚝 떨어지더군요.
한달동안 술 4번정도 마신거 같은데
진짜 드라마틱하게 떨어졌슴다.
원래 운동은 헬스 주6일 하는 편인데
진짜...
약빨이 어마무시합니다. ㄷㄷㄷ
댓글 (4)
- 우
우주ㅁ
06.11 · 211.♡.157.179
-
제제이슨본죽
06.11 · 222.♡.240.228
저는 400인가 나와서 엄청 걱정했는데 뭘 잘못먹어서 그랬나 봅니다.
- 바
바른생활
06.11 · 112.♡.231.151
저도 지난번 통풍 정기 검사때 간수치가 한번 튀어서 살짝 걱정이긴한데요. 다음번 약탈때 다시 피검사하면 어땋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계속 멀쩡하던 간수치가 그때만 글쓰신분처럼 튀더라구요...술도 안먹어서 원인도 없는데 이유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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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6.12 · 17.♡.41.106
저도 무슨 수치인지는 기억이 안 나나 뭔가 확 튀었던 적이 있습니다. 의사가 이게 간 자체가 분해되서 나오는 수치라고 간 전문의 만나보라 했는데, 약 한 달 뒤 (네, 미국은 느립니다) 전문의 만나 보니 간 모양도 정상이고 수치도 정상이라 합니다. 그리고 그 수치가 오르는 이유는 오만가지가 있기 때문에 그 때 왜 올랐는지는 알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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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건기식이 간수치 올리기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