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글 (125.♡.112.6)
2026년 6월 11일 PM 05:05
겸손 다른 앵커들이 평일마다 하루하루 자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주말을 포함해 6일
아무리 힘든 상황이 와도
무슨 자신감인지 항상 터뜨리던 그 너털웃음 소리가
너무 간절해지네요...
고기요정 빨리 돌아와요!
댓글 (16)
- 탱
탱자나무
06.11 · 175.♡.85.177
-
하하나글
→ 탱자나무 작성자
06.11 · 125.♡.112.6
네... 주말은 어찌저찌 버티지만... 월요일부터 안 보이니... 참...
요 며칠 겸공을 보면서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느끼긴 합니다...
-
22082
06.11 · 121.♡.149.247
오래간만에 유럽이라 한 주만으로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버틸만 합니다.
-
→ 2082
06.11
삭제된 댓글입니다. -
이이타도리
06.11 · 210.♡.46.99
파리 식당 오픈 때문에 간건가요?
-
하하나글
→ 이타도리 작성자
06.11 · 125.♡.112.6
아마도 그런 것 같아요.
-
Vvulcan
06.11 · 125.♡.141.208
식당도 식당이지만 아울렛.....갔겠죠?{emo:onion-013.gif}
-
하하나글
→ vulcan 작성자
06.11 · 125.♡.112.6
가서 판매원한테 꽃남방 자랑했을거에요..
- 내
내발은장하다
06.11 · 118.♡.73.151
잼통 한국에 없는 것보다,
총수 한국에 없는게 더 힘듬ㅜ
앞으로 여권 뺏으면 안될까요ㅜ
-
흑흑미
06.11 · 125.♡.8.249
빈자리가 이렇게 큽니다. 있을때 소중해야합니다. 푹쉬고 다시 신나게 달렸으면 좋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금단현상이 심합니다.
실제로 이번주 겸공 내용이 부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