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222.♡.65.192)
2026년 6월 12일 AM 12:25
제가 신랑, 시댁이 같은 민주지지자 동지여서 참 좋았는데요..
이번 선거 때 가족단통방에 신랑 누나가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해서 신랑을 구박했습니다🤣
(김용남 지지, 조국 비하를 해서 분노했습니다🤬)
근데… 어제 사촌오빠가 자기 프사에 당당하게 올공 시위대에 합류한 사진을 올려서.. 정말 뜨악😱했습니다
아.. 부끄러워라😭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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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06.12 · 122.♡.1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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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常茶飯事
→ FV4030 작성자
06.12 · 222.♡.65.192
신랑은 언제나 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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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6.12 · 61.♡.57.28
ㅎㅎㅎ 저는 그래서 진작에 친척을 끊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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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常茶飯事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6.12 · 222.♡.65.192
엄마부터 끊어낼 수 없어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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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日常茶飯事
06.12 · 61.♡.57.28
아....저는 아부지랑 연락 잘 안해유... ㅎㅎㅎ 불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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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06.12 · 122.♡.141.85
한집 사는 남편 아니니 얼마나 다행이십니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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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常茶飯事
→ chyulining 작성자
06.12 · 222.♡.65.192
실제로 신랑도 같이 살지 않습니다🤣
(주말부부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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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6.12 · 59.♡.211.227
저는 다행히 주변 가족들이 정치색이 같아서 다행이네요 그런데 친한 친구들 몇명이 자칭 보수인데 술먹다 몇번 싸우고는 정치 이야기는 서로 안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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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常茶飯事
→ 방구동구 작성자
06.12 · 222.♡.65.192
저도 확실한 친구 몇 외에는 정치 얘기 안해요..
굥 뽑은 친구들이 있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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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남편을 혼내줍시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