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의원과 당원의 성향 분포를 보여주는 기사
HT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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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AM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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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년전 이재명 대표체제로 총선을 치룰 때에도 공천이 불안해진 조응천 양향자등이 주축이 되어서 이재명 대표를 흔들 때, 그 들파구로 문재인 좋아하는 당원들과 이재명'만' 좋아하는 당원들을 연합시키기 위해 '명문정당' 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문재인 대통령을 우대했습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은 '지민비조' 를 내세우며 지역은 양당의 지지자들이 지역 민주당, 비례 조국혁신당으로 대승리를 이루엇죠.

그 당시 공천 못 받은 의원은 대부분 그 1년전 체포동의안 사태때 이재명 흔들었던, 문재인 공천때의 의원들이라 지금 의원구조는 다 친명계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년이 안 된 지금 이동형, 돼지목사들이 갑자기 '친문부활 저지' 를 외치며 2년전 성립한 '명문정당' 을 깨버렸습니다.

'이제 이 당은 이재명이 성공시킨 당이고, 친문의원의 몫은 없다' 는 거죠. 의원 인적구조는 친명으로 갈아치웠으니까요.

그런데 고작 2년만에 백만명 넘는 당원의 인적 구성원이 이재명'만' 좋아하는 당원으로 갈아치워졌을 리가 없습니다.

즉 친명의원은 득시글한데, 당원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동형 돼지 뉴이재명들의 목적은 최대한 친문당원에게 일부러 모욕감을 주고 탈당시켜 당원 인적구조도 '이재명만의 당' 으로 변화시켜야 당이 안정된다고 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민주당 당원의 성향 분포는 '문재인 좋아했다가 명문정당 연합으로 이재명도 용인한' 사람이 '이재명만 좋아한' 뉴이재명보다 다수란 겁니다.

그 당원들 앞에서 보란듯이 연합을 부정한게 뉴이재명입니다.

이낙연을 왜 친문당원이 내쳤게요. '당은 내꺼' 가 괘씸해서였잖습니까.

그런데 뉴이재명이 지금 '당은 내꺼' 를 시전하고 있습니다.

친명의원들은 친명을 해서 당선된거니까 친명당원이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만, 그 친명당원들은 '명문정당' 연합으로 친문친이당원이 많은 겁니다. 갈등의 본질이 여기 있는 거죠.

뉴이재명과 그들을 이용하는 친명의원들이 '당은 내꺼' 를 계속하면 뭐..

이낙연 꼴 만들어 줄 당원들이 최소 60에서 80퍼센트는 될 겁니다.

무슨 오래전 역사(2018년 친명이 친문에게 공천학살당했다 어쩌구) 를 들먹인 것도 아니고 딱 2년전 총선이 이랬는데 이동형이 원하는 '친문부활 저지' (속셈은 친명의원만 남기고 친문의원은 공천학살) 는 애초부터 불가능한 당원 분포죠.

헬마 이동형등 '이재명만 좋아하고 문재인은 싫어하는' 정치 빠꼼이들이 국짐 분석할 때는 쟤들 갈등의 원인이 뭐고 어떻게 흘러갈지 잘 알면서, 왜 정작 '내 당' 은 어떤 사건을 겪어가면서 형성되었는지를 도외시하는걸까요.

역시 중이 제 머리 못 깎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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