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명이다. 그리고 나는 친문이다." 운동을 제안합니다.
수
수레실 (116.♡.14.205)
2026년 6월 12일 AM 07:22 · 수정 2회(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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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탁현민 PD의 "나는 친문이다"라는 선언을 듣고
큰 울림을 받은 분들이 많으셨으리라 봅니다.
저는 이 선언이 엄청난 힘을 가질 것이라고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친명과 친문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취지에서
그리고 명팔이들의 논리가 얼마나 헛된 것인지 드러내자는 취지에서
"나는 친명이다. 그리고 나는 친문이다." 운동을 제안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들불처럼 번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댓글
- 네 동의합니다. 그래도 어떤 포인트나 행동의 기준 정도를 짚어 주시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 민감한 시기라서 이런 식의 제목 낚시에도 철렁합니다. ㅠㅠ
- 이 방법은 예비 경선에서, 홀짝은 본 경선에서 사용하면 됩니다. 이 부분을 헷갈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이 글 작성자 분께서 본문에 명기해 주셨
- 당대표 무조건 3위까지 기표해야 합니다. 1위만 표기하면 사표가 됩니다. 하기 싫어도 눈꾹감고 해야 합니다. ㅠㅠ
- 선택지가 는 것이 아니라 적용 대상이 다릅니다. 이 방법은 예비 경선에서 사용하면 되고본 경선에서는 본문에 있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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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찬
06.12 · 119.♡.19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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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06.12 · 124.♡.87.132
나도 친노친문친명입니다. 그래서 친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는 친노친문친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