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검정 (106.♡.235.50)
2026년 6월 12일 AM 10:15
대놓고 쓰리백은 요새 트랜드에 맞는 전술은 아니긴 합니다.
대부분 기본전술이 포백에서 수비시 쓰리백 전환인게 현대 축구인데......
MB식 쓰리백은 그냥 대놓고 주저앉아 딸깍축구 하겠다는건데, 아무리봐도 감독 역량이 히딩크때처럼 쓰리백으로 중원 장악할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본인의 커리어 황금기때가 쓰리백이었다보니 고집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센터백들 역량이 김민재 제외하고는 사실 좋다고 못하고 심지어 김민재또한 전술이 안맞는거 같던데..
선수때 홍명보는 제 우상이었는데, 그냥 클럽 감독까지만 하시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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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정거장
06.12 · 210.♡.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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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검정
→ 우주정거장 작성자
06.12 · 106.♡.235.50
그냥 클럽팀 감독하셨으면 좋았을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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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프
06.12 · 118.♡.137.52
고정 쓰리백은 구닥다리인데 그걸 아직도 쓰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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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검정
→ 돌프 작성자
06.12 · 106.♡.235.50
저 전술이면 저분야의 끝판왕이 국내리그에 계십니다. 조성환 감독님이라고,,저희 인천으로 저 전술로 4위해서 아챔진출도 했었고요, 지금 리그2 부산 이끌고 수원삼성 제끼고 1위중이신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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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6.12 · 61.♡.152.133
선수때도 포백만 서면 똥을 쌌었죠.
아마 평생 포백은 이해 못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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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검정
→ heltant79 작성자
06.12 · 106.♡.235.50
저도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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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원래 자기가 원하는데로 행정이나 해야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