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전문가 (183.♡.107.230)
2026년 6월 12일 AM 11:00

현행범인데...
저걸 풀어준 경찰도 골때리고
저렇게 판결해주는 판사가 실제로 존재할거 같다는게
더 무섭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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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6.12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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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6.12 · 182.♡.240.10
난동부린다고 풀어준다고요??????????????? 경찰 왜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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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 삼진에바
06.12 · 222.♡.196.171
데리고 있다가 일 커지는 것보다는 일단 보내버리는게 자기들한테는 편한 거죠.
아마 저런 상황에 대한 메뉴얼이 있을 텐데 안 지켜도 징계가 약하거나 없어서 그럴 거라고 추측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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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nwa2002
06.12 · 221.♡.230.217
난동 부리면 유치장에 넣어두고 정신 차렸다!고 할 때까지 가둬 둬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렇게 내보내는 건 다시 찾아가라는 걸까요? -
EEquilibrium
06.12 · 59.♡.238.72
견찰이 견찰하는거죠. FM대로 해야하는데 안하니 일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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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을쫓는아이
06.12 · 1.♡.71.170
경찰은 '나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건이 터지면 느긋하게 와서 뒤처리 하는 사람에 오히려 가깝죠.
사건이라고 부를만한 일이 생기지 않았다면 굳이 나서려고 하지도 않고,
사건이 생겨도 귀찮아 하고, 축소하려고 노골적으로 행동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 역시 매장에 온 손놈한테 죽여버린다 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듣고 작은 대응을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신고해서 거의 10분만 온 경찰이 CCTV보고 제일 먼저 한 말이 "사장님이 폭행죄로 들어 갈 수 있다"와
"내 말대로 하면 쉽게 쉽게 갈 수 있다" 였습니다
그 이후로 경찰은 믿지 않습니다 ㅋ 나를 위협하는 인간이 있으면 후회하지 않을만큼 먼저 행동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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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에 술먹고 칼들고 와서 직원 협박해서 경찰에 신고해도
"그래서 다친데 있어요? 없잖아요"
이러고 그냥 가는게 한국 견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