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명이라고 나대는 자들은 나중에 이재명을 부인할겁니다.
오로라

Lv.1 오로라 (124.♡.82.68)

2026년 6월 12일 AM 11:22

조회 1,121 공감 0

베드로야. 너는 첫닭 울기 전에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지금 친명이라고 자처하는 자들은 나중에 반드시 이재명에게 돌을 던질 자들입니다.

문재인이 그랬고, 노무현이 그랬습니다.

진짜로 친명은 내가 친명이오. 라고 나대지 않습니다. 과시하지 않습니다.

진짜는 조용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또한 악순환의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위기에서 한국을 구한 전직 대통령, 쿠데타를 막고 주가 8000 까지 올린 현직 대통령을

비난 하는 자들은 도대체 무얼 더 바라기 때문에 그토록 저주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런 대통령을 팔아서 친하다고 알랑거리고, 나중에 친문이라고 비난하고,

나는 친문 아니라고 손사래치는 사람들은 양심을 어디 팔아먹고 온 사람일까요.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 이재명에게도 그럴 사람들을 당원들이 골라내야 합니다.

양과 염소를 골라내듯 말입니다. 다행히 그럴 인간들이 미리 하나 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년 후 공천에서 봅시다.

댓글 (3)

  • kmaster

    kmaster Lv.1

    06.12 · 1.♡.134.157

    배신자와 박쥐는 높은 자리에 중용하는게 아닙니다

    한번 통수 친 놈이 두번 세번 못칠까요

    전향자를 받아줄때도 원래 중요한 자리에는 기용안하고 권력에 먼 자리에 기용하는게 진리죠

  • vulcan

    vulcan Lv.1

    06.12 · 125.♡.141.208

    노무현 때는 잘 몰랐지만 문재인 때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래서 수박들 우리가 쫒아 냈죠. 그리고 이재명 대표때도 대표를 적에게 줘?? 아주... 이렇게 학습 됐는데 또 같은 수법이라고요? 위하는 척 하지만 힘 빠지면 바로 뒤에서 칼 찔러 넣을 것들이 무슨...

    문재인 대통령 말이 참 그때는 몰랐죠... 누가 와서 지켜 줍 니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지지하는 당원이 지켜줘야 합니다.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06.12 · 1.♡.170.113

    누군가를 앞세워 호가호위하던 자들은 다 제잇속을 차리기 위해서 입니다. 빨아먹을게 떨어지면 욕하고 모욕주고 떠나려 하겠죠. 또 다른 타겟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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