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요zZ (115.♡.182.172)
2026년 6월 12일 PM 01:4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9072
은행권, ‘빚투’ 열풍에 신용대출 제한
입력2026.06.12. 오후 12:50
'빚투' 열풍으로 신용대출이 크게 늘어나자 은행권이 일제히 대출 문턱을 높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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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오늘부터 모든 신용대출 신규 신청 한도를 연 소득과 관계없이 최대 1억 원으로 제한~
우리은행도 어제부터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
신한은행은 오는 15일부터 신용대출 합산 일별 접수량이 내부 관리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을 제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2841
[그래픽] 외국인 주식 받아낸 개미들…기타대출 5년만 최대 증가
안지혜 기자 입력2026.06.12. 오전 11:05

빚투하는 사람들 너무 많은데
이 사람들 때문에 리스크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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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06.12 · 21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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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Jamesvond_k 작성자
06.12 · 115.♡.182.172
아마 올림픽공원에 몰려갔던 사람들 상당수는
그렇게 선동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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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06.12 · 110.♡.83.100
다행이내요. 빛투는 장기적으로도ㅠ주식시장애선 큰 리스크라.
다만....부동산 대출도 이리들좀 해보자.
은행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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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허영군 작성자
06.12 · 115.♡.182.172
그러게요...주식시장에도 빚투가 문제지만
부동산 대출도 부실이 워낙 많아서
결국 은행 지들도 리스크 감수해야 하는데 끝까지 밀어부치는 느낌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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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푸군
06.12 · 118.♡.43.132
근데 실수요 대출까지 다 틀어막혀지고 있어서... 해결하기 곤란한 문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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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수푸군 작성자
06.12 · 115.♡.182.172
은행으로썬 실수요인지 빚투인지 걸러내기 귀찮아서 다 줄여버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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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6.12 · 223.♡.86.132
이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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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AUTOEXEC.BAT 작성자
06.12 · 115.♡.182.172
대출 제한도 이해가 되기도 하고
윗분 의견대로 실수요 대출은 필요한거 아닌가 하는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라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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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06.12 · 36.♡.112.141
시작됐군요.. 전세자금도 걷어내기 시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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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 말없는 작성자
06.12 · 223.♡.206.54
집값 거품 걷어내려면 전세 대출 줄여나가는게 맞죠
다만 그 과정에서 월세가 오를거라
또 사다리 걷어찬다는 선동질 할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또 부자될 사다리 것어찼다는 기사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