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쓰 (116.♡.186.29)
2026년 6월 12일 PM 02:38
gpt3 나올때만해도 너도나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배웠어요. 잘 쓰는 법을 배웠죠.
그런데 gpt5 시절부터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나왔어요. 필요한 정보를 적재적소에 넣어줘서 잘 쓰게 됐죠.
몇달도 안되어 환경을 구축해주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대세가 되었어요.
그런데 fable이 나오니까 하네스도 큰 의미가 없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 시점에서 fable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두고 이를 군단화해서 부린다면 정말 무섭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랄까 우주같다고 해야할까요.
사람이 사는 지구, 지구 같은 행성이 모인 태양계, 태양계가 묶인 은하....
당연한거지만, 해당 구간에서 잘 배워놓은 분들이
다음 기술에서도 빠르게 습득하시더라구요.
그나마 신기술은 비싸니까 점차 적응도는 늦어질거로 보이지만
패러다임의 변화를 빠르게 대응하는게 중요한 시점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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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놈시기
06.12 · 118.♡.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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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6.12 · 115.♡.182.172
하네스 엔지니어링 몇달전에 접하고 혁신이다 하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알아서 하는 방식으로 전환 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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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06.12 · 121.♡.149.215
저도 같은 생각했네요. 지금은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지만 이것도 결국은 과도기일 뿐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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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반
06.12 · 203.♡.179.126
어휴 어디선 저걸 가지고 무슨 제2의 뇌 네트워킹 구조 머시기 하면서 또 강좌 팔아먹기 식으로 하려는게 슬금슬금 또 보이더라구요. 제2의 뇌는 무슨, 그거 구성하는데 들이는 시간에 그냥 일반적인 사용으로도 결과물 만들고 남을듯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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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6.12 · 210.♡.40.84
대충 이해 했어 짤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용어와 개념이 너무 빨리 나오고 변해서 따라가는게 쉽지 않습니다. 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