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anaverse (112.♡.78.165)
2026년 6월 12일 PM 02:51

아니 월드컵을 안보여주는거에여.
그래서 몰려나감
ㅋㅋㅋ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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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6.12 · 218.♡.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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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 보수주의자 작성자
06.12 · 112.♡.78.165
나름 머리를 많이 굴려서
시위 하다 맞을까봐 시위와 동시에 방송국 기자들을 불러다 놓고 했었는데 ㅎㅎ
공중파 방송에는 안나오더라구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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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06.12 · 210.♡.41.89
아이고.. 오른쪽부터 세로글 읽기 힘드네요..
몇십년 만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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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 StarLeo 작성자
06.12 · 112.♡.78.165
그시절에는 인터넷이 없던 시절이라 신문기사 아카이브만 남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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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6.12 · 112.♡.98.202
볼리비아전이면 안보는게 나았을거 같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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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 magicdice 작성자
06.12 · 112.♡.78.165
그때만 해도 TV로만 볼수있는데다가 재방송 시간에 맞춰 시간 내기도 어려웠던지라
다시 볼기회조차 없었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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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6.12 · 125.♡.237.209
동네 주민 중에 94년 월드컵에서 뛴 분이 있었는데
그분과 어떻게 좀 친해져서 볼 때마다 술 한 잔 하자고 하셨는데 잘 안 보이시길래 알아보니 돌아가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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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 biogon 작성자
06.12 · 112.♡.78.165
시간이 벌써 그렇게 되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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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 Vkanaverse
06.12 · 125.♡.237.209
시간보다...그분은 50세에 돌아가셨어요...알콜중독으로 동네에서 유명하셨는데
저 보면 항상 반갑게 '어이 동생, 한 잔 해야지' 하셨는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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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 biogon 작성자
06.12 · 112.♡.78.165
하긴 94년 독일전 홍명보가 지금 감독질 하고있는걸보면 그정도는 아니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당시 진짜 선생님들의 "간곡한 설득"이 있었나요?
야생시대라서 일단 쌍시옷 발음부터 나왔을것 같은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