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밀복검
고
고물타자기 (121.♡.132.10)
2026년 6월 12일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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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살펴야 할 겁니다. 이제 공천이 가까워질수록 안 그러던 인물이 갑자기 오직 당원만을 위했던 것처럼, 입속에 혀처럼 굴 겁니다.
굥이 검찰 총장 인사 청문 때 어떻게 했는지 상기하세요.
그리고 민새, 변기, 사채업자 등 등등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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