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도 할만하다 생각할 겁니다.
R
routing (172.♡.233.28)
2024년 4월 2일 AM 08:34 · 수정됨(09:03)
조회 590 공감 0
01410 아시잖아요? 모른다고요? 모르는척 아니구요? 느린거에 익숙한 거 다 압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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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미
24.04.02 · 172.♡.118.243
관리자닉네임부터 시삽인데 당연하죠 -
해해리포터
24.04.02 · 172.♡.63.63
느린건 아무런 문제가 아니죠. ㅋㅋㅋ
이런 공간이 있다는것에 무한 감사할뿐입니다. -
포포크리스
24.04.02 · 172.♡.211.68
어쩐지 느릴때도 저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지금 아주 많이 빨라졌어요. 어젯밤엔 댓글수정도 안됐었는데 몇시간 사이에 그것도 됩니다. -
JJedi
24.04.02 · 141.♡.86.88
1200bps시절에도 즐거웠어요..
아마 조만간
57600bps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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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04.02 · 172.♡.110.90
야간정액제 해줘요~~ -
Rrouting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4.04.02 · 172.♡.233.28
맞네요 야간정액제도 있었네요 -
해해리포터
→ 페퍼로니피자
24.04.02 · 172.♡.222.82
야간정액제 ㅋㅋㅋㅋㅋㅋ 진짜 몇십년만에 들어보네요. 밤만되기를 기다렸다는,,, - 아
아이즈미
→ 페퍼로니피자
24.04.02 · 172.♡.214.126
야간정액제 하니 생각나네요.
"너네집은 저녁만 되면 왜 전화가 안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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