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49.♡.109.155)
2026년 6월 12일 PM 09:31
애 성적이 부모가 기대한 것보다 좀 떨어지게 나왔는데,
애 엄마가 “걱정하지마”라고 하길래 어 저 분이 왜 저러지? 설마 “걱정하지마 성적은 중요하지 않아!”라는 뜻인가?...했는데,
“걱정하지마 애들 성적은 부모하기 나름이래!“
ㄷㄷㄷ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네요 ㄷ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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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AN
06.12 · 61.♡.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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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06.12 · 58.♡.72.219
저는 이 에피소드가 좀 괴리가 느껴지던데 저런 엄마가 진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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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MoonKnight
06.12 · 218.♡.142.31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108500017
실제로 해당 약물에 대한 오남용 기사는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웹툰, 드라마의 에피소드들은 과장이 물론 있겠지만 실화를 각색한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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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하늘걷기
06.12 · 58.♡.72.219
굉장히 충격적이군요.
공부가 뭐라고 자식들한테 약까지 먹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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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MoonKnight
06.12 · 218.♡.142.31
20년 전에는 아이들 영어 발음 잘하게 한다고
혀 설소대 수술까지 한다는 기사가 꽤 화제가 되었었죠.
공부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식을 트로피로 여기는 삐뚤어진 부모의 정신이 문제입니다.
드라마에서도 나오지만 자식의 문제는 자식보다는 부모의 문제일 경우가 많습니다.
- 아
아오이토리
→ MoonKnight
06.12 · 116.♡.19.167
현실에 많죠 항상 드라마는 현실의 순한맛 버전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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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06.12 · 140.♡.4.231
이게 무슨 프린세스 메이커라 생각하나 보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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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자닷컴
06.12 · 110.♡.142.185
제가 91년도에 6학년때 지방에서 개포동으로 이사왔습니다. 진짜 드라마대로 이미 6학년때 고3 수학영어 다 끝내고 논술 과외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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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과백의경계
06.13 · 175.♡.16.184
저도 소름끼쳤습니다... 그 부분에서요.
물론 많은 부분에서 그랬던 드라마였네요.
드라마의 모든 부분이 옳다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말도 안되는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치외법권 같은 조직이 그렇죠.
모범택시 류의 드라마라고 생각하며 좀 가볍게 보고 잊을려고 합니다.
하지만, 모범택시보다 더 마음에 남는 것이 있는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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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넘어갔던 부분인데 다시 보니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