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참교육“에서 진짜 어이없었던 대사
최작가

Lv.1 최작가 (49.♡.109.155)

2026년 6월 12일 PM 09:31

조회 2,612 공감 0

애 성적이 부모가 기대한 것보다 좀 떨어지게 나왔는데,

애 엄마가 “걱정하지마”라고 하길래 어 저 분이 왜 저러지? 설마 “걱정하지마 성적은 중요하지 않아!”라는 뜻인가?...했는데,

“걱정하지마 애들 성적은 부모하기 나름이래!“

ㄷㄷㄷ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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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MEAN

    MEAN Lv.1

    06.12 · 61.♡.90.51

    무심코 넘어갔던 부분인데 다시 보니 그렇네요.

  • MoonKnight

    MoonKnight Lv.1

    06.12 · 58.♡.72.219

    저는 이 에피소드가 좀 괴리가 느껴지던데 저런 엄마가 진짜 있어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MoonKnight

    06.12 · 218.♡.142.31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108500017

    실제로 해당 약물에 대한 오남용 기사는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웹툰, 드라마의 에피소드들은 과장이 물론 있겠지만 실화를 각색한 내용들입니다.

  • MoonKnight

    MoonKnight Lv.1 → 하늘걷기

    06.12 · 58.♡.72.219

    굉장히 충격적이군요.

    공부가 뭐라고 자식들한테 약까지 먹일까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 MoonKnight

    06.12 · 218.♡.142.31

    20년 전에는 아이들 영어 발음 잘하게 한다고

    혀 설소대 수술까지 한다는 기사가 꽤 화제가 되었었죠.

    공부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식을 트로피로 여기는 삐뚤어진 부모의 정신이 문제입니다.

    드라마에서도 나오지만 자식의 문제는 자식보다는 부모의 문제일 경우가 많습니다.

  • 아오이토리 Lv.1 → MoonKnight

    06.12 · 116.♡.19.167

    현실에 많죠 항상 드라마는 현실의 순한맛 버전이거든요

  • aeronova

    aeronova Lv.1

    06.12 · 140.♡.4.231

    이게 무슨 프린세스 메이커라 생각하나 보군요 ㄷㄷㄷ

  • 또자닷컴

    또자닷컴 Lv.1

    06.12 · 110.♡.142.185

    제가 91년도에 6학년때 지방에서 개포동으로 이사왔습니다. 진짜 드라마대로 이미 6학년때 고3 수학영어 다 끝내고 논술 과외들 하더라구요.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06.13 · 175.♡.16.184

    저도 소름끼쳤습니다... 그 부분에서요.

    물론 많은 부분에서 그랬던 드라마였네요.

    드라마의 모든 부분이 옳다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말도 안되는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치외법권 같은 조직이 그렇죠.

    모범택시 류의 드라마라고 생각하며 좀 가볍게 보고 잊을려고 합니다.

    하지만, 모범택시보다 더 마음에 남는 것이 있는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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