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감정 상하는 문제가 아니라 결과를 수용해야 해요.
na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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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6일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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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을 어떻게 몰아낼 수 있을까

탄핵을 어떻게 해야 할 수 있을까

이제까지 행복한 고민이었던 같아요.

가지치기가 민주당원들의 본업같아요.

여러분,

검찰이 날뛰고 우리가 거기에 순응하면서 살게 되고

경제적으로 세계 꼴찌를 향해 달려가도 정치꾼들 눈치보면 살아야 할 날이 가까와져 오고 있어요

국짐요? 그치들은 그냥 치고 빠지는 걸로 손해 볼 게 없어요.


그걸 피부로 민감하게 느끼는 우리들이 먼가를 해야지

국회의원들은 아무것도 못 느껴요. 그냥 당선만 되면 탄탄대로인데 뭐가 아쉬울 게 있나요.

이제 이렇게 살려고 하는데 한발짝 다가서고 있습니다.

탈당이든 다시 뭉치든 우리가 아무 힘도 못쓰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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