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건 아무것도 없는 거 같습니다.
B
BARBOUR (123.♡.99.240)
2024년 5월 16일 PM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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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선거도
후보로 당연히 될 줄 알았던 "정봉주"
당선될 줄 알았던 "안귀령" "류삼영"
등 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쉬운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언론들의 기울어진 운동장 환경에서
당연한건 아무것도 없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추미애 의원이 국회의장 되어서
굥통 박살 내는걸 보고 싶었는데
얼마전에 뉴스공장에 추미애 의원 나왔을 때만 해도 드디어 그날이 오늘구나 했는데 쉬운건 없네요.
민주주의 길은 너무 머네요.
그래도 지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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