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전문가 (183.♡.107.230)
2026년 6월 12일 PM 10:44
최근 민주당의 '1인 1표제' 논의나 2030 세대에 대한 가산점 부여 움직임을 보면
우려를 넘어 깊은 환멸감마저 듭니다.
과연 이게 진정성 있는 세대 통합이나 평등을 위한 것일까요?
제 눈에는 그저 청년,장년층을 교묘하게 갈라치기 해서 정치적 혐오를 극대화하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공정을 기치로 내걸었으면서 오히려 특정 세대에 가산점을 주어 갈등을 유발하고,
결국 모든 세대가 정치 자체에 환멸을 느껴 떨어져 나가게 만들려는 속셈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과연 이런 정교한 갈라치기 시나리오가 민주당 주류의 머리에서만 나왔을까요?
최근 흘러가는 정황을 보면,
이 판짜기 배후에 신천지 세력과 검찰 캐비닛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강한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과거부터 조직적인 신도 동원과 여론 조작에 능했던 특정 종교 집단이
민주당 내부 균열을 획책하고, 여기에 정치 검찰의 기획과 정보력이 결합하여
지지층을 완전히 와해시키려는 거대한 공작이 진행 중인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특히 이 시나리오의 가장 핵심적인
첫 번째 타겟은 다름 아닌 정청래 대표를 제거하는 것.
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당원 주권론'을 가장 강하게 주장하는 걸림돌을 먼저 도려내야만,
이후에 벌어질 내부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청래 대표만 제거하고 나면 그들의 계획을 가로막을 실질적인 걸림돌이 사실상 사라지는 셈입니다.
이렇게 당원 주권을 무력화하고 국민들을 끊임없이 분열시켜서 얻는
그들의 최종 목적은 결국 하나로 수렴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바로 국민들의 정치적 무관심과 혐오를 먹고 자라는 '의원내각제'로의 개헌.
겉으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국짐)이 죽기 살기로 대립하는 척하면서,
뒤로는 검찰 세력의 비호 하에 신천지 같은 조직을 동원해 여론을 장악하고,
최종적으로는 정치인들끼리 영구적으로 권력을 나눠 먹는
내각제를 완성하려는 시나리오가 작동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국민이 직접 뽑는 대통령제 하에서는 민심이 무서워 밥그릇을 지키기 힘드니,
신천지와 검찰 세력을 등에 업고 국민들을 정치 혐오로 밀어 넣은 뒤,
자기들끼리 총리를 주고받는 내각제 음모를 꾸미는 속내가 아닐까 합니다.
댓글 (3)
- 푸
푸바오푸빠
06.12 · 1.♡.40.241
-
Rrouting
06.12 · 121.♡.129.147
돈이요. 권력 가진뒤 쉽게 주머니 채우려고 하는 짓으로만 보입니다. 다 아래로 만들겠다라는 썩은 심리요.
-
자자연스런삶
06.12 · 112.♡.92.5
2030에게 가산점 준다는게
2030애들이 주장하는 공정,공평한 거임?
이렇게 묻고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부차입니다
지금은 조국을 치는게 목표고
그래서 문재인을 칩니다
그다음 합당찬성 정청래를 칩니다
그러면 조국은 돌아올수 없다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