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미리 (211.♡.220.186)
2026년 6월 12일 PM 11:23

삼촌이 옛날에 중고차라도 살때 첫차면 이런거 하나씩 끼워줬다고 이야기하시네요.
1쇄가 2021년인데 2024년이라고 되어 있는거 보면 나름 도로 업데이트등은 잘 되고 있나 봅니다. ㅎㅎㅎ
하나 사서 차에 가져다 둘까봐요. 차에서 핸드폰도 보다 심심해지면 나름 재미는 있을거 같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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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6.12 · 14.♡.12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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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6.12 · 222.♡.51.6
지도 책 하나면 전국 어디든 갈 수 있었죠.
여행 가기 전 최신 지도를 사기도 했었는데, 아주 따끈따끈한 새 길은 안 나오는 경우도 있긴 했어요.
조수석에 코파일럿이 지도를 잘 보는 사람이면 편리하죠. ^^ - 화
화창한비오는날
06.12 · 211.♡.210.132
차에 두고 보기보다 집에 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릴 때 사회과부도 보는 느낌으로요.
- 흰
흰돌
06.12 · 211.♡.49.29
사용했던 경험으로는, 지도책 보고 찾아갔던 길은 다음에 지도책 없이도 찾아가는데, 네비게이션으로 찾아갔던 곳은 다음에 그냥 찾아가지 못하더군요, 또 네비게이션에 의존해야 합니다. 제 경험에 국한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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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 흰돌
06.13 · 223.♡.81.99
그 이동방향에 따라 화면 각이 움직이는 네비 말고, 북쪽으로 방향이 고정된 네비를 한번 써 보세요. 저는 둘다 켜 놓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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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불남로
06.12 · 180.♡.116.232
타겟팅 한 독자층을 위해 한자 제목을 유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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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클클
06.12 · 183.♡.27.143
유사시(?)를 대비해서 한권쯤 가지고 있어야 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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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네클클
06.13 · 121.♡.21.222
오프라인에 지도파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을껍니다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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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6.12 · 121.♡.67.115
원래 조수석에 앉은 사람이 지도책보며 운전자에게 길 알려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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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6.12 · 106.♡.6.15
맵포켓이 있는 이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릴 때 아빠가 차 사면 부록으로 따라오던 그 책 아닙니까??? 엄청 두껍고 페이지마다 잘개 쪼개져있던 지형들이 떠오르네요
정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