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례를 깨고 당선된 우당선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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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 (121.♡.149.247)
2024년 5월 16일 PM 03:23 · 수정됨(15:48)
조회 1,756 공감 0
뉴공에서 출마의 변으로 말씀하신
관례를 깨고 나왔으니 혁신을 이루겠다는 말씀 기억합니다.
당선하시고 일성이 협치라고 하셨는데
부디부디
관례를 깨고 모든 상임위원장 다 가져오시고 협치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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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4.05.16 · 112.♡.9.95
열통 터지네요. 협치무새 -
22082
→ Ellie380 작성자
24.05.16 · 121.♡.149.247
결과는 이미 나왔습니다. ㅠ - 당
당무
24.05.16 · 114.♡.198.95
자기 맘에 드는 관례는 또 지키겠죠.
그런거 아니겠어요. ^^ -
22082
→ 당무 작성자
24.05.16 · 121.♡.149.247
협치를 앞세워 아무것도 안하거나 빨간당에 동조하겠죠.
국회의장 보이콧 이런건 없는걸까요? - 당
당무
→ 2082
24.05.16 · 114.♡.198.95
관례의 기준은 "내가 하고 싶은거"죠. ^^
찾아보니 국회의장은 탄핵도 불가능하네요.
완전 국회의원들끼리 나눠서 돌려먹는 자리네요.
"탄핵의 대상은 대통령, 국무총리·장관 등 국무위원, 헌법재판소 재판관, 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 등 법률이 정한 공무원만 대상으로 합니다. 대신 헌법 제64조는 국회의원 제명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요, 자격심사를 통해 징계하거나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제명할 수 있습니다. 현역 의원이 제명된 건 역대 총 4명으로, 동료들의 온정주의 때문에 실제 제명이 이뤄지기는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국회의원에서 제명은 가능할 듯 한데, 국회의원 2/3의 찬성이 필요하네요. 될리가 ^^ -
22082
→ 당무 작성자
24.05.16 · 121.♡.149.247
될리가 없죠 그들만의 세상인걸..
좋은 것을 몇가지 찾아보자면 다음 회기에는 우원식 님을 더 안 볼 수 있다는 것이고
어..
또
그리고..
...
있을 줄 알았는데 없네요.. - 쿠
쿠우쿠우
24.05.16 · 183.♡.66.230
또 협치운운하고 태클건다에 500원 겁니다 -
22082
→ 쿠우쿠우 작성자
24.05.16 · 121.♡.149.247
저도 500원 걸겠습니다.
당원의 민심도 보지 못하는 자가 무슨 의장이라고..ㅎ - 당
당무
→ 쿠우쿠우
24.05.16 · 114.♡.198.95
500원 받고 1000원으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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