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김민새의 가벼움
하
하늘연달 (218.♡.24.42)
2026년 6월 13일 PM 02:42
조회 1,764 공감 0
김민새는 당원들이 많이 봐준 것 뿐입니다.
김민새? 배신자일 뿐이죠.
배신자가 당대표를 한다? 어림없죠.
김민새의 배신자 꼬리표는 주홍글씨 처럼 죽을 때 까지 따라다니는게 맞습니다.
봐줄 이유가 사라졌거든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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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6.13 · 116.♡.70.94
- E
ElCid
06.13 · 121.♡.214.135
저에게 김민새는 배신자 + 계엄 도망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저 놈이 혹시라도 대통령 된다면 전쟁나면 바로 런승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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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6.13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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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6.13 · 58.♡.255.68
이런 사람들때문에
개과천선이라는 단어도 오염될 뿐 더러, 아주 드물게 개선된 사람도 자리잡기 힘들겠어요.
김민석/이언주가 저쪽을 향해 시원한 발언하더라도, 제대로 역할하더라도 이제는 지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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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13 · 125.♡.144.107
조용히 정석을 밟아 나갔으면 무난히 갔을텐데 이렇게 당원들을 뒤흔들고 해서 무슨 이득이 있을까요? 당을 위해서라도 총리직 10개월 만에 당권경쟁에 나서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인간은 안변한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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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봐줄뻔 했는데요.
두번은 못봐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