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둘기들이 격렬히 사랑을 나누는걸 봤어요 허걱
개
개굴개굴이 (118.♡.7.139)
2026년 6월 13일 PM 03:42
조회 1,859 공감 0
퇴근길인데.. 벤치에서 너무 격렬히 그래서 빈정상했는데...지나가던 아재 한분도 같은마음이샸는지 어이! 하며 박수를 땅 쳤는데... 닭둘기들이 도망도 안가고 더 .... 난린거예요.
아재분도 포기하고 가시고 저도 무거운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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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불남로
06.13 · 180.♡.116.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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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맥거핀C
→ 내불남로
06.13 · 124.♡.137.54
ㄷㄷㄷ -
Kkita
06.13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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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13 · 125.♡.60.233
??? : 호랑아 오늘 내가 뭐 보고 왔는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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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6.13 · 121.♡.110.135
비둘기 보다 못한 인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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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6.13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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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06.13 · 118.♡.210.238

제목에서부터 풍겨오는 찐한 개구리님의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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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06.13 · 106.♡.81.169
오늘은 격렬하게 샤워하셔도 됩니다. 뭔가 격렬할 일이 있을 징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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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06.13 · 121.♡.2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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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6.13 · 211.♡.39.61
翩翩鳩鵻 (펄펄 나는 저 비둘기)
雌雄相依 (암수 서로 다정한데)
念我之獨 (이내 몸은)
誰其與歸 (뉘와 함께 돌아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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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형에 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