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gulbi (211.♡.146.72)
2026년 6월 13일 PM 06:09
제 스마트 워치가 느끼는 제 감정은
약간 우울함 입니다.
마지막 음식을 먹고 배 타고 떠나기엔 먼가
많이 아쉬운가 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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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13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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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순후추 작성자
06.13 · 211.♡.146.72
집 도착 예정시간이... 00시 30분 입니다.
마치 우당탕탕 하기 좋은 시간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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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3 · 211.♡.164.238
제주도에서 옥돔 맛있게 먹었는데요. 낮술하셔서 센치해진 거 아닙니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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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수현 작성자
06.13 · 211.♡.146.72
먼가 부족한듯 합니다.... 먼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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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iamgulbi
06.13 · 211.♡.164.238
가서 제리삐 안아줍시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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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6.13 · 58.♡.71.151
아아
모둠생선구이에 제육에 계란말이라니
제 현실은 어제 삶아놓은 파스타면을 해결해야 하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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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여름숲 작성자
06.13 · 211.♡.146.72
빨리 먹어 없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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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06.13 · 182.♡.58.25
자리돔과 한치는 드셨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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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미스란디르 작성자
06.13 · 211.♡.146.72
아침에 중매인이 자기들 전용 식당이라는 곳에서
사주더군요.
한치는 없어 무늬오징어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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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방in
06.13 · 117.♡.7.154
한 십년쯤 전인가 부산에서 제주 밤배로 갔던 기억이 있는데 태어나 처음으로 칠흙같은 어둠을 경험해 봤었는데 무섭고도 색다른 느낌이더군요.
한번 더 타야지 했었는데 배편이 있다없다 하더니 지금은 없는 것 같더라구요.
다음에 닿으면 목포에서 제주간는 배편을 이용해 보고 싶네요. 덤으로 목포에서 서거차도(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배편이라던데)도 한번 타 보고 싶군요.
해남 땅끝마을에서 보길도를 30년 전인가 가봤었는데 이것도 그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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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앵이들이 기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