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요원 (121.♡.209.232)
2026년 6월 13일 PM 06:09
저렇게 까지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다는게 정말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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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국가유산채널 영상들 보다 보면,
이 민족이 왜 전세계 반도체 1위인지(잉?) 알 수 있습니다;; ㅎㅎ
탕건과 갓 만드는 것도 정말 "오 마이 갓!!!"이었죠;
우리나라 국가유산채널에서 볼 수 있는 전통 종이, 모자, 옷에 비하면
소위 세계적 명품이라는 뭔-똥이니 뭘-메스니 하는 건 명품도 아니예요;;
이런 국가유산의 전통이 주목받고 장인들이 존경받고
또 대를 이어 잘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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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말고 원본 "누비장" 영상은(약 28분)
국가유산채널 링크, 채널 재생목록 중 K-ASMR에 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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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6.13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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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W1S
06.13 · 220.♡.234.180
갓 만드는것도 보면서 에르메스 때위 이랬는데 누빔옷도 장난이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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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6.13 · 114.♡.188.135
세탁하는것도 지금 우리가 아는 그 방식이 아니라 실밥 제거 하고 세탁 후 다시 실밥 먹였다고 어디서 들었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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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6.13 · 221.♡.72.157
실이 안보이는 누비는 방법......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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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6.13 · 112.♡.182.227
정작 유럽의 명품들
가방의 경우는 같은 그룹 내의 중저가 스포츠브랜드들과 같은 공장, 라인에서 생산
혹은 이탈리아 등으로 가족이민 온 초짜 바느질 중국인들 손에 의해서 만들어 지죠.
의류의 경우는 아예 odm 형식으로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유럽 외곽의 허술한 곳에서 도맡아 진행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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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ift
06.13 · 218.♡.205.75
소위 명품이라는 브랜드들...
제국주의 시절부터 쌓아온 국가 차원의 부와 명성으로 저 만큼 세계적인 브랜드가 됐지,
솔직히 그 브랜드가 예를 들어 제3세계 회사였으면 저렇게 유명해지지 못했죠.
부잣집 아이가 남들보다 적게 노력해도 큰 성공을 이루는 것처럼
현시대 명품이라는 것들도 거품이 매우 굉장히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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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민족 앞에서 어딜 주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