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맛사탕 (121.♡.95.218)
2026년 6월 13일 PM 08:22
대통령의 방향성은 꾸준히 중도 실용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종대 전의원에 방송 나와서 그러더군요
이재명 대통령은 중도 실용주의자다
김민석도 아주 오래전부터 중도실용주의자였다
정청래는 개혁파이다
그래서 대통령은 정청래보다 김민석이
당대표 하는 게 국정 운영을 하기에
수월할 것 같다고 생각한 것 같다
김종대 의원의 개인적인 생각이긴한데
오늘 sns 보니 통의 생각이 좀 보이긴 합니다
그나저나 2기 내각도 만만치 않을거란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댓글 (20)
- 무
무카무카
06.13 · 119.♡.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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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6.13 · 182.♡.168.199
실용주의에서 웃어야 할까요;; ㄷㄷㄷ
- 이
이시도르
06.13 · 110.♡.49.138
중도 실용주의! 전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검찰개혁과 그동안의 민주당 가치를 거부하는 자들과는 함께 할 수 없죠.
그리고... 김종대... 전문분야 빼고, 딱히 정치적 혜안이 있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06.13 · 211.♡.41.236
민새는 감기약 우선주의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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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6.13 · 211.♡.163.247
중도실용주의, 개혁파 따위의 거창한 이유는 아니라고 보지만, 김종대의 현 시점 상황분석 자체는 맞다고 봅니다.
대통령도 당원이므로 "나는 아무개가 대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충분히 할 수 있고 당무개입이 되지 않는 선에서 그 생각을 표현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에 대해서 당원이나 지지자가 대통령이 이 사람을 원하니 반드시 따라야 한다거나 반대로 왜 저따위 인물을 미는 것이냐며 세상 무너질 듯 성토하는 것 모두 문제라고 봅니다.
요컨대 대통령이 누구를 당대표로 밀든말든 그 의중이 이거네 저거네 매몰될 필요 없이 '나는 이 사람이 대표가 되는 것이 맞다' 주장하고 설득하면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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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6.13 · 58.♡.49.108
김종대 아저씨도 민새쪽이라 중도 실용주의 묻혀주는겁니다
저 아저씨도 예전부터 개인의 이익에따라 움직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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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ntainer
06.13 · 112.♡.87.78
중도실용주의 다 좋은데...
절대 양보하지 말아야 할 주제("검찰개혁" 등)에서 국민과 당원의 뜻을 거스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 기
기회를찾아서
06.13 · 211.♡.41.236
여러분...내란견 판결 나는 것들 맘에 안 드시죠?
그리고 선관위 사건 뭔가 좀 찝찝하시죠?
국내만 보시지 마시고 외교 문제도 고려해보세요
트럼프 정권이랑 마가충, 극우개독이 전부 연결된 상태일텐데요.
종합적으로 보면 대통령이 파워 게임에서 완벽한 우위를 점유한 게 아니라고 보여요...
그러니 유화적인 제스처를 계속 쓸 수밖에 없는 상황 정도로 이해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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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와타네호
06.13 · 223.♡.74.191
방향성에 맞는 국무위원 부터가 시작일텐데 장관들 부터가 손발이 안맞는 분들 임명하고 당대표가 문제 일까요?
지금도 국회는 하려고 하는것도 장관이 버티고 있는 형국인데 정당이 대통령 심기를 막고 있는건가요?
- 기
기회를찾아서
→ 지와타네호
06.13 · 211.♡.41.236
강선우 사건이 만약 보좌관이 증거가 확실하지 않은데 일단 지르고 본 거라면요?
강선우가 아예 무결점이란 게 아니라, 의혹 중 일부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는데도
유죄증거가 충분한 것처럼 재래식 언론의 십자포화를 탔다면요?
강선우야말로 이재명 픽이었죠?
이재명 픽을 할수록 캐비넷에서 뭔가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상황이라면요?
그러면 인사에 있어서... 입장이 애매모호해 질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인 의문입니다... 아직은 이것저것 확실하지 않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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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선 향후 정국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어떤 사람이 입각하는가만 봐도 지금까지의 상황이 많이 정리될 것 같습니다. 그 방향이 긍정적인 쪽이든, 부정적인 쪽이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