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1.♡.199.95)
2026년 6월 13일 PM 09:23



구수하고 좋아요.
정말 시골밥상 분위기여서 맛납니다.
추가... 5시 시작인 줄 알고 4시30분에 도착했다가, 커피전문점 찾는다고 대법원 주위를 두바퀴 돌아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자몽스무디 겨우겨우 사묵었답니다.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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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06.13 · 21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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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fallrain 작성자
06.13 · 211.♡.199.95
@fallrain 님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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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13 · 221.♡.34.113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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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6.13 · 211.♡.199.95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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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13 · 223.♡.74.35
고생 하셨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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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3 · 211.♡.199.95
반그릇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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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6.13 · 223.♡.75.16
고생 하셨는데 두 그릇 드셔야죠.
오늘 탄이는 백내장 진행 전혀 안 됐고 작년이랑 똑같다고 1~2년 안에 또 검사 받으면 되겠다는 나름 좋은 소식을 듣고 왔어요. (그래서 집회에 못 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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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3 · 211.♡.198.215
잘됐네요. 다행입니다.
탄이 충격받은거 토닥토닥 해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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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6.13 · 223.♡.75.16
며칠 사이 동물병원 두 군데 가서 검진 받고 스케일링 받고 오늘은 힘든 안과 검진 받고 왔는데 가는 데마다 엄청 예쁨 받고 왔어요. 어쩜 이렇게 예쁘고 착하냐고, 한 군데서는 검사 한 가지 서비스로 해주시고, 오늘도 간식 받아왔어요. ㅋㅋㅋㅋㅋ
우리 탄이 넘 자랑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ㅋㅋㅋㅋ
얘도 이쁨 받는 거 즐기고 좋아해서 충격은 별로 안 받았을 거예요. ㅋㅋㅋㅋㅋ
캔디가 이런 성격 좀만 닮아도 좋으련만… 엄마 피셜, 저 닮아서 앙칼지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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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3 · 211.♡.198.215
쫄은거 아니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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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