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때 인사 어쩌구 합니다만..
FV4030

Lv.1 FV4030 (122.♡.199.87)

2026년 6월 13일 PM 09:43

조회 1,778 공감 0

적어도 뉴라이트, 창조과학회 인사는 장관이 될 수 없었습니다.

댓글 (12)

  • 장나라애인

    장나라애인 Lv.1

    06.13 · 182.♡.168.136

    적어도 인사는 문통때가 백배 나았습니다

  • FV4030

    FV4030 Lv.1 → 장나라애인 작성자

    06.13 · 122.♡.199.87

    그거보다도 중요한 건 우리 진영과 지지자들이 이건 아니다 명백히 말한 인물은 기용되지 않았던 거죠. 인사 추천되고 인사 청문까지 올라올 수 있죠. 그런데, 차이점이 있다면 그때는 정부가 지지자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 endlessR

    endlessR Lv.1 → 장나라애인

    06.13 · 211.♡.205.82

    멧돼지 한놈빼고요

  • FV4030

    FV4030 Lv.1 → endlessR 작성자

    06.13 · 122.♡.199.87

    멧돼지도 당시 지지자들 대부분은 찬성 입장이었죠.

  • endlessR

    endlessR Lv.1 → FV4030

    06.13 · 211.♡.205.82

    네 맞습니다 열렬하게 원했었죠

  • 푸른미르 Lv.1

    06.13 · 14.♡.186.98

    인사는 해보기 전엔 알 수 없는 것이라

    정치 평론가들이 평하기 좋은 소재이긴 하지만

    지나간 후에야 아무말이나 할 수 있지만

    막상 책임져야 할 상황에선 아무것도 못하죠

    그냥 임명권자가 일하기 편한 인사면 충분합니다

    그러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잖아요

    송미령 장관 같은 경우만 해도

    기존 인사 방식으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FV4030

    FV4030 Lv.1 → 푸른미르 작성자

    06.13 · 122.♡.199.87

    지지자들이 영 아니라고 말한 사람을 문재인 정부 때는 쓰지 않았지요. 거기다 송미령 장관은 최소한 지자들에 대한 설득 과정과 본인 자신이 과거 과오에 대한 반성도 있었기에 받아들여진 겁니다. 그런데 이후 인사에서는 그 과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구요.

  • 푸른미르 Lv.1 → FV4030

    06.14 · 118.♡.14.101

    송미령 장관이 과거 과오에 대한 반성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지지자들에 대한 설득도 “능력위주로 뽑는다“외에 다른 것이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문재인 정부 인사 얘기는 할 필요가 없죠

    그 때는 코드 인사니 뭐니 하면서 별별 태클을 다 걸 때 였으니까요

    임명권자가 바뀌면 인사 방식도 바뀌는게 당연한데 문재인 정부 때 인사 얘기를 하는건 아무 의미 없죠

  • 정사의신

    정사의신 Lv.1

    06.13 · 68.♡.60.217

    이런 말 하면 빈 댓글 폭탄 받을거 각오하면서 말씀드립니다만

    저는 예전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하는 순간 문재인 정권을 손절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문재인 대통령과 그 정권에 대해 글을 쓴 적이 단 한번도 없고요.

    조국을 죽이려 할 때도 전혀 놀랍지도 않았어요.

    윤석열을 처음 알게 된건 특검과 김건희였고 특검으로 최순실을 기소하는 방식을 보며 윤석열과 한동훈을 사람취급하지 않습니다.

    김건희에 대해 공부 많이 했어요. 그러면서 윤석열은 최악의 인간말종이라고 결론 내렸고요.

    결국 예상대로 윤석열은 나라를 망가 뜨렸죠.

    그 인간이 대선에 나설때 저는 타 사이트에서 키워배틀로 극렬히 반대하면서 저놈이랑 김건희는 결국 계엄하고 해외로 망명할거다 라고 했었죠.

    검찰을 믿으면 안됩니다. 그것이 심지어 민주당이라 하더라도요

    어떤 댓글을 받든 충분히 이해하고, 반론을 달지는 않겠습니다

  • FV4030

    FV4030 Lv.1 → 정사의신 작성자

    06.13 · 122.♡.199.87

    제가 이 글을 쓴 건, 그 당시 정부를 옹호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때의 좋은 점은 계승하고, 나쁜 점은 반면교사로 삼자는 거에요. 검찰 개혁에 대해서는 12/3 전까지 검찰 수준이 그 정도였나 안이하게 본 저도 나름 책임이 있겠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