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의 언어

Lv.1 솔라 (221.♡.202.167)

2026년 6월 13일 PM 09:50

조회 1,086 공감 0

클리앙때부터 주로 눈팅만 해오던 사람인데요
요즘 클리앙과 다모앙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확실히 김민석 지지하는 글들은 부자연스러운게 작업 세력이라고 느껴지는 면이 많습니다.

지지자들의 정서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느껴집니다.
김민석 지지하기 위해 논리(사실 말같지도 않지만)를 펴고
반박하면 어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반박하거나
다짜고짜 이재명 대통령 지지않냐? 합니다.
이런 컨셉의 글들은 이낙연때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부자연스럽습니다.
다모앙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사실 대부분의 글들이
설명도 없고, 감정과 정서를 쏟아내기 바쁩니다.
그래서 저도 게시판을 보다 보면 도대체 뭐때문에 이런거야? 할 때가 많습니다 ㅎㅎ
자료를 가져다가 붙이거나 논리적인 호소 사실 별로 없습니다.
단,
반대하는 의견이나 묻는 사람에게는 반명이라고 몰아가지 않고 설명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업 세력은 이 차이를 잘 모릅니다.
어떤 허접한 논리를 만들어서 설득하거나
반대 세력을 조롱하거나
자기들이 대세인척 하면 여론을 조작할 수 있다고 여기는 듯 합니다.
그런데 사실 설득하려고 하는 태도와 전략에서 오히려 부자연스러움이 많이 느껴집니다.

그렇기에 역효과만 납니다.
지지자들은 공작의 냄새가 풍기면 공작이 아니어도 떨구는 사람들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걱정 안하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작업도 힘이 많이 딸려 보입니다.
무난히 지지자들의 뜻대로 될 것 같습니다.




댓글 (1)

  • 우지2 Lv.1

    06.14 · 112.♡.90.6

    맞습니다. 이해를 못하고 쓰는 글들이 대부분입니다. 뉴라 그런건지 작업글인지;; 거부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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