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twins (106.♡.74.124)
2026년 6월 13일 PM 09:56
제 의견은 삭제하고 대통령의 말 자체만 보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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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oja
06.13 · 61.♡.4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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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6.13 · 223.♡.150.192
통합의 정치, 포용의 정치가 우리 현실을 외면한 실현할 수 없는 이상의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공동체의 이익을 저버리고 본인의 이익만 챙기는 집단은 공동체에서 일부러 챙겨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지원만 해주는 것이면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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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나크
06.13 · 1.♡.127.213
대통령은 이렇게 말해야죠. 하지만 민주당은 집토끼부터 단단하게 결속하고, 그 결속된 힘으로 개혁의 길을 뚫어 나가야 됩니다. 엄하게 확장한다고, 집토끼를 소홀히 하는 순간이 파멸의 시작이 될 겁니다.
- 봉
봉산
06.13 · 116.♡.65.61
네 좋은 말 하셨네요.
좋은 말 입니다.
- W
wsxmlp
06.13 · 125.♡.174.247
지금 여당이 포용을 하고 자시고 할 여력이 없어요. 대통령이 직접 불러드린 뉴이재명 세력들이 이스라엘처럼 박힌 돌 빼낼려고 온갖 비인간적 폭력적인 행위를 퍼붓고 있는데 이스라엘의 반인권 행위에는 실망했다며 돌아봐야 한다고 시원하게 일침을 하고선 뉴이재명 세력들이 하는 패륜적인 행위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네요. 대통령이 생각하는 그릇이 큰 여당안에 문조털래유는 있나요? 없나요?
집토끼들이 피 철철 흘리며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채 쫓겨나게 생겼는데 우리집 지켜야지 누가 누구를 포용을 할 수가 있나요?
혼자 너무 한가한거 같고 글이 너무 장황해서 못 읽겠네요. 아직까지 민심을 못 읽는건지 저런 모호하고 장황한 글로 민심을 가르치려고 하는건지...
현실과 이상을 논하고 싶다면 국짐이라는 내란 정당이 존재하는 한 이 나라에서 국민통합은 망상이라는걸 꼭 깨우쳤으면 좋겠네요.
본인 입으로 직접 빛의 혁명이라고 찬양했던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기까지 지켜주고 끝끝내 대통령으로 만들어줬던 국민들이 과연 코스피 상승을 꿈꿨는지 완전한 검찰개혁과 법원개혁 언론개혁을 통한 건강한 세상을 꿈꿨는지 다시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한다면서요!
- W
wsxmlp
→ wsxmlp
06.14 · 125.♡.174.247
갑자기 생각나서 추가합니다.
만약 야당의 대표가 대통령 및 지금 행정부가 마음에 안든다고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 장황한 설교를 늘어놨다면 어떻게 해석되고 이해될까요?
이재명은 지금 여당의 당대표가 아니라 행정부의 수반입니다. 엄연한 삼권분립 국가에서 행정부 수반이 입법부에 대한 장황한 설교를 하는건 존중이 없는, 선을 넘는거 아닌가요? 여당과 야당을 걱정하기 전에 청와대나 국무총리, 장관 기강부터 잡아야 할 것 같은데요.
총리란 인간은 당권에 눈이 멀어서 빨짓을 하고 다니질 않나 법무부 장관은 국회로 넘어온 검찰개혁에 대해서 대놓고 여당의 당대표를 들이받질 않나 이제 대통령까지 나서서 여당을 두고 설교를 하고 훈수를 두네요
- 블
블루팅
06.13 · 211.♡.200.218
이상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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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tabean
06.13 · 124.♡.133.110
마음이 공감하기 어렵고 당원 수준이 이렇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정도로 낮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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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06.13 · 110.♡.193.165
말은 이렇게 하십니다.
대통령이 된 이후로는 더더욱.
근데 또 차근차근 해 나가십니다.
저항이 있어 속도가 더디다는 생각이 들 순 있어도
1년만에 많은 일들을 수면으로 올려서 해결해 나가고 계십니다.
검찰, 언론 개혁 얼마전 까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 아닙니까.
- 3
32일
06.13 · 180.♡.119.183
다음 야당이된 민주당을 누가 지지하줄까...이넘의 당은 집권만 시키면 뻘 짓 하는건..ㅎㅎ 역시 독한 노무현은 아닌걸로.. 코어층이 분열되면서 본인 지지율도 정체도기 시작한걸 알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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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인들에게는 성군 컴플렉스라도 있는걸까요? 왜 다들 집권만하면 비슷해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