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지마세요 우리가 주류입니다.
라면먹고갈래

Lv.1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6월 13일 PM 10:45

조회 1,674 공감 0

시사프로그램이나 유튜브에서 민주진영이 분열하고 있다며 말하는 평론가들.. 다 틀렸습니다.

최민희의원님도 민주진영이 분열된 것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으신다고 했습니다.

분열이 아니라 일부 쓰레기들의 갈라치기가 크게 들어온것 뿐입니다.

근거를 들어볼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현재 널리 유통되고 있는 "문조털래유"라는 멸칭이 바로 그 증거입니다.

아무리 민주시민들이 각자의 의견대로 갈라져서 싸운다 해도

우린 저딴 일베스러운 멸칭으로 싸우지 않습니다.  

싸워도 논리로 패지 저딴식으로는 안해요 

이런 일을 처음 겪는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이 게임을 해봤어요~ 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문프를 지키지도 않으면서 자기들만 문프지지자인 척 했던 자들이 있죠

소위 문파, 문꼴오소리.. 뭐 이런 자들 말이죠 

언론에서 친문이라고 갈라치기성 프레임으로 분류했을때 거기에 속한 자들 대부분도 저기에 속했다고 봐야죠

그들이 문프가 이재명의 손을 잡아줄때 무엇을 했습니까?

그들이 문프 퇴임 후에 사저에서 일베놈들한테 괴롭힘당할때 무엇을 했습니까?

그래놓고 문프가 이재명의 손을 잡아주니 문파에서 제명하겠답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자기들만 이재명지지자라고 주장하며 일베스러운 짓을 했던게 바로 그 유명한 손가혁이죠.

이재명은 손가혁의 폐단을 깨닫고 손가혁을 스스로 떠났습니다.

그렇게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손가혁이  이재명정권이 탄생하자 더 큰 괴물로 부활한겁니다.

여기에는 과거 문파니 문꼴오소리니 하는 놈들도 섞여있을테고 진짜 일베놈들도 섞여있겠죠.

어느 순간 테라포밍당한 재명이네마을, B동형의 본진인 잇싸, 더쿠 등 여성커뮤들...

여기에 줄 선 박찬대와 김민석, 이언주 그리고 즈엉이당 권영국 등.. 정치인들...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등 민주라는 가면을 쓴 재래식 언론들까지...

이렇게 덩어리를 뭉친 자들이 소위 "뉴이재명"이라는 해괴한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일어난거죠.

지난 전당대회 전후로 민주진영에서 일베식 혐오공격, 갈라치기가 갑자기 성행했죠.

정말 이상했습니다. 왜 민주진영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이상한 현상들이 벌어지나?

선당후사로 당에 진심이었고 지난 세월 오랫동안 수박들에 맞서 당원들과 함께 싸웠던 정청래대표에게 수박이라는 멸칭을 부여하고, 최민희의원, 추미애 경기도지사 등 멸칭으로 공격하는 일이 벌어졌던 것.

강선우 장관 지명 때 벌어졌던 여러 단체들의 일방적인 다구리..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말도 안되는 공격, 조국대표와 유시민작가, 김어준총수 등 민주진영의 구심점들에게 가해지는 멸시적 공격들...

민주시민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방식과 방법으로 일베적 논리를

적극적으로 유포시키고 유통하고 있는 본진이 바로 뉴이재명... 뉴민새파이죠.

이게 무엇을 뜻하겠습니까?

또 손가혁같은 세력이, 또 문파같은 세력이 난리를 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겁니다.

결국 그들은 가짜라는거죠.

100% 확신합니다. 저놈들은 이재명대통령 퇴임후에 반드시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소위 "통합"이라는 되도 않는 아젠다를 고집하며

"저들도 국민인데 왜 품어주지 못하냐?" 라고 지난 기자회견에서 민주당과 민주시민들을 꾸짖었는데

이건 정말 매우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뉴이재명의 수괴가 이재명 아냐? 라는 의심이 팽배해지고 있는데

과연 이재명대통령이 이런 분위기를 알고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이재명대통령에게 이번 지선결과가 무엇을 뜻하는지 깨달으셔야 할겁니다.

지금 진짜 위기가 임박했다는걸 감지하셔야 할겁니다.

이제는 집토끼들이 냉담해지기 시작했다는거.. 그게 제일 위험한 때라는걸 알아야 할겁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가 뉴이재명들에게 왜 분노하겠습니꺼? 

우리가 그토록 싫어하는 일베식 갈라치기를 감히 민주진영에서 벌이고 있기 때문이죠 

 

같은 민주시민이라 해도 각자 생각이 다르고 지향점이 다르고 방법이 다를 수 있죠.

그게 얼마든지 패거리화되고 대립이 심해질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저 등신겉은 일베들의 방식을 가져오진 않는단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방식이 있습니다.

민주시민이라는 자부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저딴 저열하고 비열한 방식을 차용한단 말입니까?

민주시민이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세력을 총동원해도 결국 우릴 못이깁니다.

우리가 "주류"거든요 

전당대회 1인 1표제 가지고 왜들 저렇게 난리를 치겠어요?

지들이 불리하다는걸 아는겁니다.

이길라면 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중도 2030들 대거 동원햐 보든지요 

그게 된다 해도, 아니 그들이 골백번 죽었다 깨나도 절대 우릴 못이깁니다.

저놈들에게 승산이 있었더라면 지난 전당대회에서 정청래대표가 졌거나 아슬아슬하게 이겼겠죠.

근데 어땠어요? 압도적으로 이겼죠.

이번에는 지선패배에 대한 분노까지 겹쳐서 더욱 압도적일겁니다.  

박시영 대표가 말하길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의원들도 김민석에게 함부로 못붙고 한발 떨어져서 간을 보고 있는 분위기라고 하죠?

이게 왜 그렇겠습니까? 분노하는 민주시민들이 무서운겁니다.

괜히 김민석한테 붙었다가 똥물튀길까봐 쉬쉬하며 간보고 있는거죠.

결국 저놈들은 우리가 두려운겁니다.

저들이 그렇게 욕하는 문재인대통령, 조국대표, 김어준총수, 정청래대표, 유시민작가가 두려운겁니다.

우리가 주류니까요.

민주진영은 분열된게 아닙니다.

30%의 갈라치기하는 등신들이 존재할 뿐입니다.


결국 우리가 이깁니다.

분노하고 분노하며 전당대회를 준비합시다.

+

진짜 최악의 시나리오가 벌어져서 이재명대통령이 뉴이재명 수괴라고 판명이 난다 칩시다.

국민이 세운 대통령인데 국민이 못이기겠습니까? 제 아무리 이재명이라도 말이죠.

전당대회를 압도적으로 이기면 이재명대통령의 생각도 달라질겁니다.

그리고 저게 진짜라면 그때 심판해도 늦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재명대통령의 상화이 그렇게 심각해지면

이것을 바라보는 민주진영의 진짜 스피커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여기저기서 호루라기를 불겠죠.

그때까지는 판단보류입니다.

절대로 미리 판단하고 확정되지도 않는 판단에 대해 자가발전시켜서 현시점에서 이재명대통령의 악마화 하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맙시다.

흔들리지 마시고 최강욱 전의원님이 포스팅하신 그림이 무슨 뜻인지 곱씹어보셨으면 합니다.

댓글 (6)

  • 고염 Lv.1

    06.13 · 59.♡.255.182

    이재명대통령은 지금은 어떤 생각과 판단을 하더라도, 내부로 표출할수 있는것은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은 ...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아니니까요.

    계속해서 시비를 걸고 잡음을 만들고 민주계 인사들을 괴롭혀 온것은 .. 소위 뉴이재명이라 자칭하는 쓰레기들 이죠.

    이재명대통령이 어떻게 자중하라고..내부단속하라고..자잘못을 가려야한다고...교통정리해야한다고.. 등등이 가능하겠습니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총선 직전, 비례대표 제 관련 결정하실때나.. 지난번 검찰개혁안 결정 했을때나..얼마전 보완수사권 관련 당으로 위임하신거나 .. 다 일맥상통하다고 생각 합니다.

    .. 이재명대통령은 저게 쓰다고 하면.. 아 그래 하면서 정말 쓴지 ..쓰면 얼마나 쓴지 .. 그리고 다른데 얼마나 이용이 가능한지 아님 불가능 한지를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체크 하는게 .. 일종의 결박 같다고 생각 합니다. 제 추론 입니다.

  • 라면먹고갈래

    라면먹고갈래 Lv.1 → 고염 작성자

    06.13 · 122.♡.53.20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전에 누군가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이재명이라는 사람의 방식에 대해서요

    이재명은 대립하는 양쪽에 어느 한편에 절대 서지 않는다고

    그렇다고 누군가를 꾸짖거나 하지도 않는다고

    그렇게 양쪽이 대립해서 끝을 보게 만들고 한쪽이 이기면 그쪽을 받아들인다고 말이죠.

    어쩌면 지금 현상도 이대통령의 그런 방식이 벌어지고 있는것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만

    확실한건 통합이라는 허황된 아젠다는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통합이라는건 그냥 대통령으로서 말하는 립서비스 정도로 해도 충분합니다.

    내란청산, 검찰개혁, 사법부개혁이 완료되지 않는 이상 통합은 절대 불가능하니까요

  • 하나글

    하나글 Lv.1 → 라면먹고갈래

    06.13 · 125.♡.112.6

    애써 먼길 갈 필요 없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말했죠.. 언론이 어디에 호의적인가 보라고
    재래식 언론인 김민새에게 호의적인가? O

    대통령에게 호의적인가? x

    정청래에게 호의적인가? X

    딱 3질문만 하면 답이 나옵니다..

  • 하아 Lv.1

    06.13 · 211.♡.20.148

    이용제한 근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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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6.13 · 58.♡.94.201

    요즘 짜증은 좀 나지만 지치거나 쫄리진 않습니다.

  • 호랑이2

    호랑이2 Lv.1

    06.13 · 121.♡.167.122

    기운 납니다. 쫄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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