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앙 (121.♡.99.112)
2026년 6월 13일 PM 10:50
와이프가 당근에서 구입한
오버록 과 재봉틀입니다.
기계값 17만원 과 배달비 10만원이 들었답니다.


요즘 기분 완전 업되어 있습니다
이제 옷줄이는 것은 자기에게 맡기랍니다.
맡겨야 합니다 ㅠ
예전에 수선한 솜씨 보여드리고 싶은데
대전에 그 옷이 있어서 못 보여드리네요 ㅎㅎ
댓글 (22)
- 세
세이투미
06.13 · 117.♡.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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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세이투미 작성자
06.13 · 121.♡.99.112
제가 일단 검증해보고
의향을 물어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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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삭제된 댓글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06.13 · 223.♡.75.16
우와 아내분이 부럽습니다.
미싱 있음 만들고 싶은 건 좀 있는데 미싱을 둘 곳이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고양이 방석 하나 손바느질로 만드는데 17시간인가 듭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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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13 · 121.♡.99.112
댓글 보고 생각해보니
자식들 독립하면
방 두개 작은 집으로 가기로 했는데
라는 생각이 번뜩 들어서
와이프에게 어떻게 할꺼냐고 물어보니
나중엔 거실에서 자래요 ㅎ
- 시
시한폭탄
→ 뇌공앙
06.13 · 58.♡.160.122
거실로 미싱기 옮기 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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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뇌공앙
06.13 · 223.♡.74.134
방 두 개 집은 안 되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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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13 · 61.♡.35.230
뭔가 본격적인 장비처럼 보이는데.. 위의 기계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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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UrsaMinor 작성자
06.13 · 121.♡.99.112
오버록이라고 하고
옷의 가장자리를 깔끔하게 마감해주는 장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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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시킹
→ 뇌공앙
06.13 · 218.♡.116.196
나이드신 분들은 오바로크 해주세요 라고 했다는군요. 물론 저는 생경한 단어입니다. 큼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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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점 차리셔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