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칠이 (211.♡.125.32)
2026년 6월 14일 AM 12:02
민주진영 통합
중도확장
상식적 보수 일부 흡수
윤어게인 개박살(꼴통보수는 통합대상에 제외)
꼴통보수 소멸=국민 대통합
지금 1도 제대로 안돌아가는데 중도확장 한다며 개판되는 느낌입니다. 중도에서 넘어온 인사들이 어그로 끌고 분탕치니 뭉쳐진 민주진영도 갈라진 상태.
1에서 민주진영 분열을 유도하는 자들이 대부분 보수로 넘어갔다 온 자들이거나 민주진영 안에서도 낙지계로 문통때부터 갈라치던 인간들이죠.
이들을 껴안고 중도확장? 꿈깨야 합니다. 오창스기나 똥형이 같은 인물 키워주고 김어준뉴스공장 까내리면 그게 통합이 되겠습니까? 분열만 가중시키죠. 분열의 언어로 갈라치는 자들에게 정부에서 낙하산으로 자리 꽂아주면 나쁜 시그널 주는겁니다. 혼란만 가중시키죠.
민주진영 쪼개서 지리멸렬한 세력 되면 차기정권 윤석열2탄 찍는겁니다. 지금 방향은 딱 그 방향으로 가고있어요. 왜이렇게 민주진영을 갈라치는 인사들에게 장부요직을 주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검찰개혁도 현 법무부 장관이 잘해요? 진짜요? 전혀요. 문텅 정권 말에 민주당원내대표 윤호중은 그때 법사위 넘겨줄때 잘했나요? 내란때 감기약 먹고 자던 김민석은 잘했나요?
시그널을 이렇게 계속 주면 진영 쪼개지고 지지동력 상쇄됩니다. 혹 이렇게 민주진영을 쪼개서 흩어지게 해야 중도보수 확장이 된다고 생각하시는가 이상한 생각도 하게 됩니다.
정치에 관심 끌까요? 그냥 내 삶에 집중할까요? 이제 촛불 안들고 거리에 안나갈까요? 아니죠.
그랬다간 또 윤석렬 전두환 같은 인간 악마가 언제 떠 등장할 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너무 궁금합니다. 캠표에 누가 꽂아줬습니까? 대통령은 아닐테고 꽂아준 그 인물이 누굽니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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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6.14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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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용직.코더
06.14 · 112.♡.224.193
마누라 하고도 생각이 다른데,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통합은 유토피아 건설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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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경험했던 일이고 뻔한 일입니다.
수박들의 권력 확장을 위한 핑계가 중도확장(세작 영입) 아닙니까?
지들 세가 크다고 당대표까지 묶어놓고 강행한 짓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