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날 결심...좀 서글프네요.
J
JaSoN (211.♡.198.57)
2024년 5월 16일 PM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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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는 절대적으로 추미애인데,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은 우원식을 외치며 어긋날 결심이네요.
민주당원으로써 수박들의 당권놀음에 개혁입법들 나가리되고, 선당후사하신 분들은 검찰과 언론에 조리도림 당하고...
하아~참 더럽고 치사해도 21대를 견딘건 22대에 대한 꿈과 희망이었는데…초장에 박살내 버리네요.
의원들의 친목질…선거때만 선명성 경쟁을 하다가 막상 뽑히면 언제 그랬냐는 듯 친목질…
마치 니 따위가 감히~어쩔껀데...라고 모욕당한 느낌. 허탈합니다.
그리고 그 개 새 끼 들이 누굴까? 차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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