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저를 부끄러워 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라면먹고갈래

Lv.1 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6월 14일 AM 09:25

조회 1,660 공감 0

되도않는것에 괜시리 흔들렸다고

그래서 되도않는 오류투성이 논리로 부끄러운 글을 적었었다고

오눌의 절망감과 배신감, 허무함이 모두 허황된 것이었다고 스스로를 책망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오해이길....

어떻개든 잠을 자보려 했는데 안될거 같내요 에혀...

댓글 (6)

  • Rider_man

    Rider_man Lv.1

    06.14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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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면엔 역시 라면입니당!! ㅎㅎㅎ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06.14 · 221.♡.34.29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다고 우리가 가야할 길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가면 됩니다.

  • 고미 Lv.1

    06.14 · 58.♡.122.103

    노통 때 같은 후회, 윤석렬 당선 같은 분노가 없기를 바랍니다

  • 돌궁댕이

    돌궁댕이 Lv.1

    06.14 · 39.♡.147.122

    다 같이 힘내자구요.

  • REZealot

    REZealot Lv.1

    06.14 · 220.♡.1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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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준파

    은준파 Lv.1

    06.14 · 223.♡.79.5

    저도 한번 이미 검찰조직법 개편에 부끄러워져 봐서 걱정하지않습니다 대통령은 늘 국민의입장을우선했고 당대표시절도 당원이 중심인 정당을 표방했습니다 당원의뜻이우선입니다. 지금입장에선 당연하게도치우친 이야길할수없을뿐인거죠. 당원들이 뜻을 정하면 대통령은 오히려 따라오고 그걸 정책으로하시는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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