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S (222.♡.137.46)
2026년 6월 14일 PM 12:07
올해 기관 및 대기업의 기술 트랜드는 AX인것 같습니다:
현재의 DX 비즈니스 체계를 AX(Ai Trasnsformation)로 바로 넘어가겠다는게 요점입니다.
관련해서 사업보고서가 AX에 초점을 맞추고 발주 내려고 많이들 준비하고 조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부 진행사례와 성공 기관이 있다보니 벤치마킹해서 다들 분주한것 같거든요. 물론 완전히 성공한건 아닙니다.
제가 있는쪽도 AX 부서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게 골치아픕니다.
왜냐하면 DX때 처럼 인프라 투자가 우선인데 그때보다 몇배나 돈이 더 거든요. 자체 GPU 환경 만들려면 장비만 교체해야 하는게 아니라 전력과 네트워크 인프라도 크게 해야합니다. LAN 네트워크는 10G급이 필요하다는데 공사비만 억소리 납니다 ㅎㅎㅎ
그리고 조직을 혁신해야하는데, 대부분 IT부서와 기획부서를 합치거나 IT부서에 AX 업무를 일체 넘기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는일은 그대론데 ai 점만 하나 붙입니다..
여러분은 AX 준비 되셨나요?
댓글 (22)
- B
BBlu
06.14 · 211.♡.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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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BBlu 작성자
06.14 · 211.♡.67.4
AX 자체가 자동화로 인력감축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당장 현실은 사람이 더 좋은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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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06.14 · 112.♡.119.111
AX에 큰 그림을 그리고 접근하면 다행입니다.
죄다...
AX와 DX의 자동화를 헤깔려 합니다.
그냥 뭔가 '자동'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AX팀에 전달하는 느낌이죠..
물론 AX팀인 저도 정책이나 목표를 제시하면...
위에서는...
그건 돈이 않되잖아... 바로 효과 안나오네... 등등등..
외면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오로지 그냥 인력줄이기용으로만 생각하네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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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쿠키맨 작성자
06.14 · 211.♡.67.4
AX 최종 목표가 인력감축만큼 투자대비 효율이 나올려면 꽤 걸릴거에요.
제가 ax팀 제의 거절을 했습니다. 권한과 예산도 안주기도 하고, 기획하라는데 이거 나중에 사람 줄이는 보고서 쓰라는 거라서요.
- 담
담생엔현자
06.14 · 106.♡.10.219
AX로 뭔가 시스템 도입해도 너무 빨리 기술이 진보하니까 만들고 나면 구식이 되어 버려요. 이게 참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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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담생엔현자 작성자
06.14 · 211.♡.67.4
어느정도 성숙했을 때 진입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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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06.14 · 112.♡.110.203
이제는 AX가 무슨 IT프로젝트의 접두사 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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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태루 작성자
06.14 · 211.♡.67.4
동감합니다. ㅎㅎㅎ AX 단어가 치트키화 되어가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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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6.14 · 112.♡.150.86
저는 그래서 혼자 몰래 제 업무만 AX 하는중입니다.
들키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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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 하늘기억 작성자
06.14 · 211.♡.67.4
들키면 끌려갑니다 ㄷㄷㄷ
무사 생존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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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렇지만 경영진에서 볼때 정량적인 성과로 인력감축이 제일 쉬워서 문제죠. ㅎㅎ
광 부터 팔고 어케 되것지 이러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