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6월 14일 PM 12:40




어제 은근 무리가 됐었는지, 한식을 만들기는 영 귀찮아서 링귀니 남은게 있길래 파스타나 맹글어 먹어요.
원래 생각으로는 낙곱새에 쏘주 한 잔이었는데, 어제 귀가가 늦어졌기도 하고 의욕이 없는 상태여서 그냥 덮을랍니다.
평온한 휴일 보내시길 바라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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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14 · 221.♡.22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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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PWL⠀ 작성자
06.14 · 218.♡.158.6
파스타는 이탈리아에서 한국의 라면과 같은 포지션이니, 라면이 맛난 것처럼 당연히 파스타도 맛나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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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 PWL⠀
06.14 · 122.♡.141.85

이 댓글.. 냥이들은 기억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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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chyulining 작성자
06.14 · 218.♡.158.6
오드냥이를 대신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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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6.14 · 121.♡.177.89
오드냥이 무럭무럭 크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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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순후추 작성자
06.14 · 218.♡.158.6
원래 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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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6.14 · 125.♡.111.231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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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iamgulbi 작성자
06.14 · 218.♡.158.6
와!! 어제 약속을 지켜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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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까망앙마
06.14 · 211.♡.146.72
어제 배 타고 이동중이라 사진이 잘
안 올라가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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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06.14 · 180.♡.164.192
저렇게 생긴 제주 뭐시기 비어라고 해서 하나 사서 마셔봤는데 제 입맛에는 밍밍하니 안맞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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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