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간에 하다 보면 느는거 같습니다...
오년삼촌

Lv.1 오년삼촌 (223.♡.54.201)

2026년 6월 14일 PM 01:10

조회 1,541 공감 0

지금은 4mm 짧은 머리로 다닙니다만... 저도 예전에는 머리가 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다고 해서 남자가 자기 머리를 자기가 땋아서 다닐 일은 없었겠죠 ㅎㅎ

어쩌다 보니 막내 머리를 제가 정리할 일들이 가끔씩 있어서 대략 두 달 전쯤 마음 먹고 와이프한테 머리 땋는 법을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정말로 개차반이었는데... 이것도 하다 보니 느네요.. 요즘은 곱창밴드에 머리핀으로 데코(?)도 합니다. ㅋㅋㅋ

댓글 (8)

  • kita

    kita Lv.1

    06.14 · 125.♡.203.162

    풍성하네요.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 kita 작성자

    06.14 · 223.♡.53.250

    풍성풍성

  • 순후추

    순후추 Lv.1

    06.14 · 223.♡.75.48

    따님 뽀뽀해줍시닷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 순후추 작성자

    06.14 · 223.♡.53.250

    아직까지는 해주고 있음다 ㅎㅎ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06.14 · 211.♡.39.61

    사진 찍으세요. 아, 찍으셨죠~^^

    첨부 이미지첨부 이미지

    (전몽각 교수의 사진집, 윤미네 집}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06.14 · 61.♡.135.139

    오오오.. 고수의 손길이군요 이건!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6.14 · 211.♡.201.82

    다정하시군요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 이루리라 작성자

    06.14 · 61.♡.135.139

    안하면 주변에서 애 아빠가 뭐하냐고 갈구더라구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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