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6월 14일 PM 08:13
"정치인은 도구일 뿐 맹신하지 말라"
이재명 대통령이 하신 말씀입니다
비판만 해도 작세취급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리고 그 글에 추천 누른 사람들꺼지 스캔해서 작세리스트에 올리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그럴꺼면 그 리스트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어떤 글을 써왔는지도 면밀히 살펴서 판정해주시길 바래요
이재명 대통령이 성역은 아니잖아요?
근거없는 비난이라면 작세로 몰고 뚜까 패세요
근데 비판은 다르지 않나요?
사랑하는 정치인에 대해 굳건한 신뢰를 보내주는것 중요합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친구는 친구가 엇나갈때 때로 쓴소리 해주는 친구죠
무엇이 정녕 이로운 것인지 구분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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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14 · 219.♡.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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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면먹고갈래
→ 풍사재하 작성자
06.14 · 122.♡.53.20
뭐 상관 없긴 합니다 ^^ 신경은 쓰이겠지만 그런거 두려웠으면 애시당초 글을 안올렸겠죠
다만 그런분들이 보이고 제 글에도 그분들이 손수오셔서 빈댓도 달아주시고 그러시기에 비판과 비난은 구분해주십사 요청드려볼 뿐이지요 ^^
말씀처럼 숙명이려니 해야할듯 합니다 ^^
- 사
사나이의로망
06.14 · 49.♡.172.117
욕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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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니2527
06.14 · 222.♡.84.117
지지하기 때문에 비판할 걸 비판하는거고 비판해야하는 거죠.
다만 완벽한 대통령/정치인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치라는 것이 결코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현실과 타협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판하시는 분들도 목소리를 내고 비판을 비판하는 분들도 목소리를 내고 모두 솔직하고 차분하게 스스로의 의견을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작성자님께서 하신 말씀에 공감해요.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 작세취급하고 심지어 추천누른 사람들까지도 살피라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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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로라
06.14 · 124.♡.82.68
원래 사람은 자기의 뜻과 맞지 않으면, 눈꼬리부터 올라가는 법입니다.
그게 비판이건 비난이건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온라인 커뮤니티는 뭔가 책임감을 가지고 들어오는 곳이 아닙니다. 그나마 다모앙처럼 민주주의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들 말을 가려서 하는 편입니다.
즉, 익명의 공간에서 말이 험하게 나오지 않는 것만 해도 저는 기적이라고 봅니다.
결론은 비판과 비난을 가리지 않고 감정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걸 가리지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인격과 지성, 그리고 책임감의 문제라고 봅니다. 따라서 지지하고 비판해서 글을 쓰시는 분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초
초록콜라
06.14 · 119.♡.223.34
멀쩡한 회원까지도 작세로 몰아가며 기분상하게하는 그 분들의 행동이야말로 갈라치기 같습니다. 검찰개혁 법안 통과때랑 똑같은 패턴으로 회원들 조롱하고 몰아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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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쿠루쿠루
06.14 · 211.♡.4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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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면먹고갈래
→ 마법사쿠루쿠루 작성자
06.14 · 122.♡.53.20
여기저기 활동하시는거 같더라구요
심심찮게 대문글에 올라온 글들에서 같은 분들이 목격이 됩니다.
근데 대체 왜 저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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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라면먹고갈래
06.15 · 218.♡.70.113
일단 현재까지는 제가 알고 있는 @라면먹고갈래 은 마법사님과 결이 달라 보여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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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마법사쿠루쿠루
06.15 · 218.♡.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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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댓과 메모
그냥 숙명이려니 생각하렵니다
과거 민새 과거 행적 세탁 비판글에 그렇게 빈댓과 메모 달아던 사람들
역 갈라치기로 메모 했는데
그렇게 메모 된 사람들
과거 반성 없이
현재 메모와 빈댓질 하고 다니는거 보고
그냥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특정 단어만 나오면
갈라치기 앞세워
그냥 빈댓, 메모질이죠
"성역"이란 단어 사용했으니
이글에도 메모와 빈댓 달릴거라 예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