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의 (116.♡.57.106)
2026년 6월 14일 PM 09:59
유시민작가가 옛날에 패널로 나왔을때 했던이야기중에 정치인의 진의를 우리는 알 수 없고 그 행위를 비평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대통령도 민주당의원도 그 진의를 알 수 없기에 어떤생각인지 알지 못합니다.
다만 그들이 내린 의사결정에 대해 지지와 비판을 할뿐입니다
당선후 뭉클하고 기쁜 순간이 너무나도 많아서 더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대통령의 의중은 알 수 없으나 민주당지지자 대부분이 반대하는 정성호를 아직까지 장관으로 기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검찰개혁의 의지와 생각을 확신할 수 없는것이 그 예입니다.
10년된 민주당 당원이자 이재명대통령을 간절히 찍었던 지지자로서 앞으로도 민주당의 당원들이 원하는 가치와 철학이 중심이 되는 국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민주당이 배출한 대통령이니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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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lloc
06.14 · 183.♡.15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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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14 · 125.♡.144.107
음…
잼프가 순방 가면 사열, 의전 받는것과 국무회의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왠지 안 보게는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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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ago
06.14 · 211.♡.143.209
공감합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면 행동에 더 무게가 실리죠.
해석이 분분한 모호한 말을 해놓고 행동은 반대면 말의 진위가 의심받을수밖에요.
대통령이 차기개각 어떻게 하는지 당대표선거에 어떤 모습보이는지 지켜보면 확실하겠죠.
- 본
본투비블루
06.14 · 211.♡.154.224
말과 글도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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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본투비블루
06.14 · 58.♡.72.219
그렇다면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포용을 하자는 포용을 하자로요.
뉴이재명 혹은 국짐을 받아들이자로 해석하지 말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대통령이든 누구든 그 사람의 행동을 평가하는 게 중요하죠.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그 다음 문제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분이 정말 지지자들이 원하는 개혁을 해주고 있냐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