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112.96)
2026년 6월 14일 PM 10:41
캔디가 안 보이길래 마따따비 장난감을 탄이에게 줬더니 이렇게 좋아해줍니다.
저는 왜 이걸 하나만 사온 걸까요. ㅋㅋㅋ
집사가 잘못 했어요. ㅋㅋ ㅠㅠ
댓글 (15)
-
Kkita
06.14 · 125.♡.203.162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14 · 223.♡.112.96
근데 놀다말고 툭 떨어뜨리고 턱 긁는 게 넘 웃겨요. ㅋㅋㅋ 갑자기 못 견디게 가려웠나봐요. ㅋㅋㅋ
-
시시슬리아
06.14 · 220.♡.25.200
씹고 뜯고 맛은 보면 안돼~ ㅋㅋ
너무 귀엽습니다 😍😍😍
-
아아기고양이
→ 시슬리아 작성자
06.14 · 223.♡.111.158
맛은 안 보더라구요.
전에 리본끈 잔뜩 먹고 병원 실려가고 난리였는데 그 후로는 이물질 먹는 사고는 안 치더라구요.
묘르신 체통을 지키셔야하니 사고 안 쳐야죠.^^
-
Iiamgulbi
06.14 · 125.♡.111.231
저 뱃살 살포시 만져보고 싶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iamgulbi 작성자
06.14 · 223.♡.111.158
방금 만지려고 하니 가버렸습니다. ㅋㅋ
-
수수현
06.14 · 211.♡.164.238
되게 좋아하네요.^^ 넘나 귀엽습니다.ㅎㅎ
-
삼삼냥이
06.15 · 123.♡.79.152
마따따비 화분 하나 사시죠?
마당에 화분을 심었는데 얼마 못가긴 하더라구요 동네 고양이들 다 모이는 건 덤이구요;;
-
아아기고양이
→ 삼냥이 작성자
06.15 · 223.♡.111.169
연쇄살식마답게 마따따비도 키우다 죽였습니다. ㅠㅠ 캣닢도 여러번 키워서 말려서 쓰기도 하고 나름 이것 저것 다 해보았지요. ㅋㅋㅋ
-
삼삼냥이
→ 아기고양이
06.15 · 223.♡.227.218
뭐 다 그런거죠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