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해찬들옹이 그립습니다
징
징짱채고 (39.♡.84.135)
2026년 6월 14일 PM 11:10
조회 1,248 공감 0
제가 나이가 그리 많은게 아니라 사실
해찬들옹 하면 희미하게 총리하던 시절이 떠오르고
(아마 제가 그 때 중딩이었나...그랬을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김어준의 파파이스였나 어딘가 나와서
20년 집권을 위한 무슨 말을 했던 것 정도 기억이 납니다
근데 막상 돌아가시고 나니 민주진영의 큰 어르신이 떠났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중심을 잡아주고 길을 알려줄 사람이 떠났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 해찬옹이 요즘 민주당 꼴을 보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거만하기 짝이 없는 일부 의원들 보면서
정치 왜 하냐고 따져 물을 것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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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6.15 · 218.♡.105.241
- 어
어제의꿈
06.15 · 124.♡.57.151
이해찬 대표의 지향점은 “민주적 국민정부”이었죠.
지금은 민주당을 비민주적으로, 국민이 아닌 특정 세력들만을 위한 당으로 만들려는 자들이 너무 넘쳐나는 듯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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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 이해찬 당대표때가 정치적스트레스가 가장 없었던시절 같습니다.
저땐 정치에 관심도 없었죠.. 알아서 국민들한테 선지키며 잘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