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의원들도 자기가 가장 중요한가봅니다.
나
나하마 (182.♡.205.80)
2024년 5월 16일 PM 04:26 · 수정됨(17:13)
조회 477 공감 0
가끔 이 사람들이 적대적 공생관계를 원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해요.
현실에 저항하고 바꾸려는 의지는 없고, 그저 반대 세력에게 반대하는 목소리 가끔 내줘서 본인 지지도 올리고..
그냥 지금 이 상태 계속 흘러가서 자기 선수 높이고 계속 국회의원 하려는 사람이 많은게 아닌가 싶네요.
뭔가 변혁을 원하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적당적당히 해~ 너무 나가지 말고~ 하는 느낌..
그렇게 생각하니 참 허탈해지네요.. 정작 국가와 국민은 지금 너무 불안정한데 말이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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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이다s
24.05.16 · 121.♡.208.129
사석에선 형동생 하는 사이죠 뭐 ㅋ 보면 선배 후배 잖아요 - 라
라라래리우
24.05.16 · 116.♡.121.166
정치인이 국민과 국가를 위한다는 생각 자체가 세뇌된 교육의 일종입니다
거짓된 사실입니다 -
GGesserit
24.05.16 · 125.♡.123.52
국회의원 활동 하면서 맺어진 인맥 관계, 친분 관계가 크죠. 그래서 여야 가리지 않고 둥글둥글 적당히 살아온 의원이 의장 되는 게 현실이고요. -
몽몽띠유
24.05.16 · 220.♡.130.236
앞에선 싸우고 뒤에선 같이 술먹고 논답니다 ㅎㅎ - 앤
앤드류
24.05.16 · 223.♡.162.59
검찰과 싸우기 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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