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절반이 아빠 동료‥친인척 채용이 전통?
윤사모

Lv.1 윤사모 (124.♡.160.101)

2026년 6월 15일 AM 06:34

조회 3,135 공감 0

시작은 중앙선관위 고위직 자녀들의 채용비리 의혹이었습니다.

[조은희/국민의힘 의원 - 박찬진/당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윗대가리에서 부정 채용, 특혜 채용을 하고… 아빠 찬스 아닙니까?> 예? <아빠 찬스.> 아닙니다."

'아빠 찬스'를 부정했지만, 논란이 확산되자, 박찬진 사무총장은 곧장 사퇴했고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채용 비리를 조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노태악/당시 중앙선관위원장 (2023년 5월)]

"외부기관과 합동으로… 전수조사를 하겠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9007_37012.html

탈탈 털어야 할 채용비리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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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DAVICHI

    DAVICHI Lv.1

    06.15 · 1.♡.67.76

    독립적이라더니..정말이네요..상식이 독립되었네요.

  • 바이트

    바이트 Lv.1

    06.15 · 124.♡.183.97

    선관위... 공공연한 사실이었죠.

  • 새벽하나 Lv.1

    06.15 · 1.♡.168.116

    인천대 교수, 외교부 채용도 못 건드리는데 판사들이 주축이 된 기관의 채용을 건드릴 수 있을까요?

  • 윤사모

    윤사모 Lv.1 → 새벽하나 작성자

    06.15 · 39.♡.180.65

    조국을 불공정의 상징처럼 악마화시켜놓은 기준대로면 전부 채용 무효화하고 실형살려야 하죠.

  • 제이슨본죽

    제이슨본죽 Lv.1

    06.15 · 221.♡.120.19

    다면직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이번에도 냅두면 나중에 건드리지도 못할 진짜 카르텔이 되어 있을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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