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srjfdma (1.♡.216.81)
2026년 6월 15일 AM 10:16
놀랍다를 넘어서 진정 무섭군요
참교육 드라마에서 나 있을 법 한 학부모들이 많다는 거에요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머리를 굴려 봐도
제 머리로는 이해 할 수가 없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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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6.15 · 165.♡.22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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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6.15 · 121.♡.153.37
애들을 그냥 바보로 만들고 싶은 부모들이 많은가보네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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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06.15 · 211.♡.128.34
많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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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아찌
06.15 · 218.♡.142.31
학교장이 해당 교사를 색출하려고 하고 학생이 반발해서 성명문을 낸 거 보면
숫자는 확인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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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 하늘걷기
06.15 · 211.♡.128.34
심각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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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 아찌 작성자
06.15 · 1.♡.216.81
겸공에서도 첫 뉴스로 다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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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부
06.15 · 221.♡.40.37
속된말로 앞만보고 달리고 머리 박고 공부만 하라는거죠...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제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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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6.15 · 223.♡.81.145
집에서는 하지도 못하는걸 다 해달라고 떠넘기는 꼴이지요.
- 파
파적
06.15 · 14.♡.12.220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고3 체육수업을 자율학습 시키려고 한다고 하니 학부모들께서 몰려 오셔서
"학교에 애들이 공 차러 오지 공부 배우려고 오냐?, 그럴 거면 애들 학원 보내고 학교 안 보내겠다" 해서 ㅋㅋㅋ 체육 수업 시간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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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6.15 · 121.♡.153.37
어제 이호선의 상담소인가 그거보는데 결벽증 남편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애들한테 안좋을까보 청소를 결벽증처럼한다구요
근데 이호선님이 애들은 뒹굴고 만지고 비비고해야된다고 그러면서 그냥 두세요 괜찮습니다 안죽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애들을 위한다는게 애들을 망치고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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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을 숨도 못쉬게 쪼이는 학부모들이 있는거죠.... 경주마처럼 정면만 볼 수 있게 눈 다 가려놓고 앞으로 달리기만 해야 하는....
그런 학부모들은 수학여행 없어지고, 소풍 같은 것도 없어지면 좋아하겠군요
잡아놓고 공부만 시켜야 하는데 쓸데 없는 짓 안한다고 좋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