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의 (210.♡.226.2)
2026년 6월 15일 AM 10:40
36살때 김우중으로부터 1억 불법정치자금 수수하여 1천만원 벌금형받음
2. 민주당 최고의원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어떤 연유로 돈을 받았는지, 대가성 여부가 명백히 가려야 한다. 검찰은 편파적으로 수사해선 안 되며 성역없는 수사가 필요하다.”라며 누구보다 빠르게 손절
당시발언
"대연정논의부터 시작해서 대통령의 잦은 실수 있었지만, 우리당이 대통령에 대해서 바른 소리를 하지 못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일 때 제대로 검증하지 못해서 실패했다."
3. 새천년 NHK사건
2000년 초선때 518행사 전야제 후 단란주점에서 여종업원 데리고 추태부림. 당시 동행인이 김민석 현총리
당시변명이 "술자리가 5.18과 우리 정치현실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건전한 자리였고 자정께 숙소로 돌아가 오전 3시까지 토론을 계속했다" 라고 했으나 기자들이 취재결과 마담과 여종업원 총3명 같이 있었음.
4. 연평도 폭탄주발언
연평도 포격전당시 현장방문가서 술이들어있는 소주병 보고 "완전 이거는 폭탄주네" 라며 처웃음
당시 침울한 분위기였고 맥락을 잘라먹은 정치공세라고 변명했지만 돌발영상에서 영상까고 꿀먹은 벙이리됨
5. 위안부 피해자 장례식장에서 손혜원과 함께 따봉사진 찍음
당대표시절 정의연 윤미향의원 공격당할때 당내에서 가장 손절하려고 악담 퍼부음
윤미향전의원이 참다참다 폭로함
6. 백신 음모론 주장하며 문재인정부 까기
7. 변희재와 어울리며 소나무당
당시 소나무당 비례1번은 퍼니포의 그녀
8. 서울시장 출마하려고 국회의원 던져놓고 이재명후보에게 대승적양보했다고 언플
-> 이걸로 다시 이번 총선에서 전략공천 받음
그 뒤로 뉴이재명 대활약 문재인 대통령 모욕 등은 이루 말할 수 없음..
정말 이제는 존재 자체가 민주진영의 모욕으로 전락한 정치인
옛날에도 지금도 한결같이 수준미달의 정치인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수준낮음과 미련함이 의리와 우직함으로 포장된 유일한 정치인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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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6.15 · 61.♡.152.133
- 드
드림백돌이
06.15 · 119.♡.147.168
김민석이랑 룸싸롱같이 간 멤버 중 하나 아닌가요?
- 유
유진의
→ 드림백돌이 작성자
06.15 · 210.♡.226.2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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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 드림백돌이
06.15 · 124.♡.87.132
유유상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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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stex
06.15 · 211.♡.127.157
예전에는 자식이 펨코하는 이대남이라 자식교육 잘못시킨 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그냥 콩심은데 콩난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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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15 · 125.♡.144.107
또 하나 추가합니다 .
지선에서 끝까지 대부업자 편들어 주면서 지금까지 옹호하고 있지요.
평택을 선거결과를 지도부에서 지원을 안해서 질 수없는 선거를 졌다..
등등
×소리를 해대며 당에서 제명 당한 자를 지원하며 당지도부를 흔들었던 이런자를 징계 안한다면 민주당의 기강이 무너지는 원인이 될 것입니다.
- 유
유진의
→ Sense27788 작성자
06.15 · 210.♡.226.2
다들 데이터가 쌓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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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 유진의
06.15 · 125.♡.144.107
이 자의 똥뽈은 어제 오늘일만은 아닙니다만 ..
지금은 민주당의 정체성까지 뒤흔드는 지경에까지 왔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의 말로는 비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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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06.15 · 121.♡.182.229
기회주의적 정치인이면서 능력은 없어서 운빨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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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15 · 211.♡.226.107
청렴하고는 거리가 먼 놈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수준낮음과 미련함이 의리와 우직함으로 포장"
딱 이거네요.